기업지원 정책동향

기업지원과 관련한 정부 각 부처의 정책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조건에 맞는 기업지원 정책동향이 총 2,008건 검색되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폐업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자금부담을 완화하기 위한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우선 폐업 예정이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의 신속한 폐업 및 재기를 위해 재기지원사업(재기컨설팅, 재기교육, 재창업 지원 등)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폐업지원 컨설턴트 양성사업’**을 통해 폐업 컨설턴트의 역량을 강화하여 재기지원사업의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재기지원사업 지원인원 : ('18년) 11,675명 → ('19년) 28,000명(예정)** 폐업지원 컨설턴트 양성사업 내용 : 컨설턴트 교육('19년 약 600명), 교육과정 및 컨설팅 매뉴얼 개발 등중기부는 또한 전국 소상공인지원센터에 폐업지원 업무를 전담할 센터를 설치*하여 소상공인의 폐업과정 및 사후관리를일괄 지원할 계획이다.* '19년에 30개 센터를 우선 설치하고, '20년에 30개 센터를 추가 설치‧운영(총 60개 센터)아울러 성실실패자 등이 재창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재도전 지원 특례보증제도」의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보증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조건) 성실실패자‧법적채무종결기업 → 개인회생‧신용회복 중인 자로서 성실 상환중인 자, 채권소각기업으로 확대('19.7월)* (지원규모) ('18년) 100억원 → ('19년) 300억원​

    2019.05.24

    조회수 : 19

  • □ 정부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FTA를 통한 수출 활력 되찾기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22(수) 무역협회에서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4차 FTA 이행·활용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수출기업의 FTA 활용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ㅇ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부, 해수부, 식약처, 관세청 등 정부부처와 무역협회, KOTRA, 무역보험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산업계 협단체의 대표자들과 함께 FTA 관련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산업계는 기계산업진흥회와 철강협회 대표들이 “중국과 인도시장에서 한국제품에 대한 FTA 특혜관세 수준이 경쟁국보다 불리하게 설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향후 FTA 이행협상 등을 통해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을 비롯하여,ㅇ 석유화학협회, 주얼리산업연합회, 식품산업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등에서도 FTA 협정관세율, 원산지규정 및 비관세장벽 등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호소하면서, 정부차원에서 이를 해소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정부에서는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업체들의 FTA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흥시장 해외 FTA활용지원센터 설치, △인증·지재권 분야 FTA 활용지원 확대, △농수산식품 수출지원 강화 등 총 6개 분야의 FTA 관련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ㅇ 먼저 산업부는 ➊수출기업들이 FTA를 활용하여 신남방․신북방 국가들의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베트남 등 6개국*에 진출해 있는 「해외 FTA활용지원센터」를 금년중 필리핀(마닐라, 6월), 인도(첸나이, 9월)의 두 곳에 추가 설치하고, 내년에도 성장가능성이 큰 지역들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現 6개국(중국/베트남/콜롬비아/인도네시아/인도/태국) 13개소의 해외지원센터 운영중ㅇ 또한, ➋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FTA 활용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맞춤형 FTA 현장컨설팅을 인증 및 지재권 분야로 확대하는 등 5,000건 이상 실시하고 영세 중소기업의 원산지증명서 발급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입력데이터 항목과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간편형 원산지관리시스템」을 본격 보급할 예정이다.* (입력데이터 항목) 107 → 51개, (판정 절차) 9 → 3단계ㅇ 농식품부와 해수부에서는 ➌FTA 피해업종인 농·수산물에 대한 수출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농산물의 관세혜택, 검역 및 시장개척까지의 전과정에 대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산물 수출검사 절차를 완화*('20.1~)하며, 가공, RD 등 수출 지원기능이 집적된 지역별 거점단지**를 조성하여 유망품목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적합 이력이 없는 품목은 정밀검사를 생략하고 서류검사만 실시(5일→당일)** 5개 지역별 거점단지(남해, 화순, 화성, 태안, 해남) 조성 중ㅇ 또한 식약처는 ➍인도네시아, 중동시장을 목표로 할랄식품인증 컨설팅과 신남방 지역에서 K-Pop/K-뷰티/K-푸드 로드쇼 개최를 추진하고, 관세청은 ❺지역별 세관과 지자체간의 협업을 통하여 지역별 중소기업에 대한 FTA 특혜관세 적용 등 지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ㅇ 산업부는 ❻업계로부터 제기된 애로사항에 대하여 관련 부처들과 함께 해소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FTA 관련 건의사항들은 금년중으로 예정된 RCEP 협상(3회), WTO TBT 협상(6월, 11월), 한-베트남 산업공동위(하반기)를 비롯하여 현재 일정을 협의중인 한․인도 CEPA 개선협상, 한-말련 FTA 논의 등을 통해 적극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태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우리나라가 그동안 57개국과 FTA 체결을 완료하여 전 세계 GDP의 77%에 달하는 시장과 자유무역 환경이 조성되었으므로, 이제는 FTA를 통하여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업들의 FTA 활용에 필요한 사항들을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2019.05.23

    조회수 : 17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강원 지역 산불로 인한 관광시설 소실 등의 피해와,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된 특별재난지역* 내 사업체의 관광시설 복구와 경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광진흥개발기금(이하 관광기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 강원도 강릉시, 속초시, 동해시, 고성군, 인제군 문체부는 300억 원 규모의 융자와 함께, 기존 융자 업체 중 신청자에 한해 원금 상환기간 1년 유예 및 만기 연장을 실시한다.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관광기금 특별 융자지원 지침’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영자금 신청 1차 5. 27.~6. 12. / 2차 6. 13.~28. 조속한 특별융자 지원을 위해 운영자금 신청 접수를 1차와 2차로 나눠서 진행한다. ▲ 1차 신청 기간은 5월 27일(월)부터 6월 12일(수)까지, ▲ 2차 신청 기간은 6월 13일(목)부터 28일(금)까지이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강원지역관광협회에서신청서를 접수한다. 선정 결과는 문체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선정된 업체는 7월 1일(월)부터 9월 30일(월)까지융자취급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시설자금 신청 5. 27.~11. 15. 시설자금 신청은 5월 27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한국산업은행 등 15개 은행 영업점에서 접수하며,신청자는 6월 12일(수)부터 12월 13일(금)까지 융자취급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관광기금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서 1.25%포인트 우대해 시중은행의 일반대출 자금보다 유리한 1% 대로 제공한다.▲ 운영자금 지원한도는 2배로 상향하고, ▲ 시설자금은 기성고* 인정금액의 100%(종전 60%)까지 확대해 지원이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공사의 진척도에 따른 공정을 산출해 현재까지 시공된 부분만큼의 소요자금을 나타내는 것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피해 관광사업자에 대한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관광시장이 빨리 회복되고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5.23

    조회수 : 32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신남방 최대 ICT 수출국인 베트남에 우리 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ICT 파트너십 행사(마케팅), 호찌민 IT지원센터 설립(거점), 코리아 IT 스쿨(인력 양성)을 통해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ㅇ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2위 ICT수출국(’18년 278.9억 불, 전체 ICT 수출의 12.7%)이며, 최근 5년간 경제성장률이 6% 이상 고성장하고 있고, 작년에 800여 개 한국기업이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이다.- 그러나 우리 ICT 기업들은 현지에서 사업장 확보, 우수 인력 구인, 판매처 개척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베트남에 대한 ICT 수출도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디바이스 관련 품목이 전체 70% 이상으로 편중되어 품목 다변화 등을 위한 체계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베트남 진출 ICT 기업 설문조사 결과('18.11.)기업들은 현지 경영 애로사항으로 ① 우수인력 확보(35%), ② 판매처 개척(24%) 등을 호소□ 과기정통부는 베트남에 ICT 수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베트남 ICT 파트너십’ 전시회를 개최(5.23, 목)하여 스마트시티 관제, 에듀테크, 정보보안, 한류 콘텐츠 등 5세대(5G) 통신 서비스를 통해 더욱 확산이 가능한 제품·서비스들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한다.ㅇ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26개 ICT·방송콘텐츠 기업과 현지 유력 바이어간 약 1000만 불 규모의 수출 상담, 네트워크 미팅을 진행하며, 참여기업 ESE는 베트남 25개 도시(하노이, 다낭, 푸쿠옥 등)에 스마트시티를 구축 추진 중인 베트남 스마트시티 기업 UNPT-IT의 관제 플랫폼 분야 협력사로 선정되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약 250억 원 규모). 또한, 방송콘텐츠 공동제작 MOU 2건,방송 포맷 수출* 계약 등을 진행한다.* 방송제작 컨셉이나 구성 등을 베트남 방송사에 수출□ 한편 작년에는 양국 정부 및 기업간 협력 확대를 위해 수도인 하노이에 IT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정책 협의 및 입주 기업들의 수출('18년 332만 불)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구축한 호찌민 IT지원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정착 지원, 제품․서비스 현지화, 기업 네트워킹 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ㅇ 이번 호치민 IT지원센터 개소식(5.23, 목)에서는 호찌민시 산하 공산당청년연합과 운영 기관간 양국 스타트업 및 인력 양성 분야협력 MOU를 체결하여 ICT 스타트업 경진대회 공동 개최 등 상호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전문 ICT 인력을 양성하여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KOREA IT SCHOOL’을 운영한다.ㅇ KOREA IT SCHOOL에서는 한국 기업에 관심 있는현지 대학 졸업예정자, 취업 준비생을 대상('19년 50여명 규모)으로 우리 SW기업의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SW 및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여- 한국의 우수한 ICT 기술력에 대한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우리 기업들의 현지 인력난 해소를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이와 같이 현지 마케팅, 거점 확대, 인력 양성 등 전략적인 지원을 강화하여 디바이스 중심의 베트남 수출 구조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다변화하는 동시에,ㅇ 앞으로 2~3년 내 5G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는 베트남을 포함한 신남방 국가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한류 콘텐츠 등 5G를 통해 확장 가능성이 큰 ICT 기업들의 진출을 돕고,- 향후 각국의 5G 서비스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해외시장개척단 등을 구성하여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9.05.23

    조회수 : 20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사무총장 프란시스 거리, 이하 와이포(WIPO)]와 협력해 저작권 및 콘텐츠에 대한 국제분쟁 해결을 지원한다.5. 21. 조정인 육성 위한 공동연수, 5. 22. 조정제도 홍보강좌 개최 문체부와 와이포(WIPO)는 국제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와이포(WIPO) 중재조성센터의 조정인을 육성하는‘저작권·콘텐츠 국제분쟁 관련 조정인 공동연수’를 5월 21일(화)에 서울에서 개최한다.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저작위)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백윤재, 이하 콘분위)가공동으로 주관하는이번 연수에는 국내 저작권·콘텐츠 법률 전문가가 다수 참가한다. 5월 22일(수) 오후 1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저작권·콘텐츠 국제분쟁에 대한 조정제도 홍보강좌가 열린다.이번 강좌에서는 ▲ 현재 산업 및 관련 분쟁 동향, ▲ 저작위, 콘분위 및 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의 조정제도,▲ 문체부-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 협력 사업 등을 안내한다. 조정제도 이용에 대한 지원을 받고자 하는저작권ㆍ​콘텐츠업계 관계자 등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조정인 공동연수와 홍보강좌에는 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 부국장 이그나시오 데 카스트로(Ignacio de Castro),제인 플레이어(Jane Player) 변호사 마틴 하우저(Martin Hauser)가 해외 연사로 참여한다.대체적 분쟁 해결 방안으로 주목 받는 조정제도 이용 지원 사업 시행 조정제도는 소송과 같은 법적 해결 방안을 대신할 수 있는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로서 기존의 사법제도와 대비해시간적·금전적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분쟁 해결 수단으로활용되고 있다. 현재 국내 분쟁에 대해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등, 우리 공공기관의조정제도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지만 다른 국적의 당사자와 분쟁에 휘말리는 경우에는 국내 제도를 이용해분쟁 해결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문체부는 5월 1일(수)부터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 해결 수단으로 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의 조정제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와이포(WIPO)와 협력하여 ▲ 와이포(WIPO) 조정제도 이용료 할인 및 이용료 지원 사업,▲ 공동연수 등을 통해 역량이 확인된 조정인 선임 등의 협력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국제연합(UN)의 전문기구이자 저작권 분야 최대 국제기구인 와이포(WIPO)의 공신력, 국제적 시각 및 회원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활용하면,우리 기업이 국제분쟁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문영호 저작권국장은 “문체부와 와이포(WIPO)의 조정제도 이용 지원 사업과, 관련 홍보 강좌,조정인 육성을 위한 공동연수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을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5.21

    조회수 : 16

  • □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2019년 정부혁신 역점분야인 새로운 가치를 창출·실현하는 ‘공공구매조달 혁신’을 뒷받침 하기 위해 ‘공공혁신조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ㅇ 동 플랫폼은 혁신조달과 관련된 수요·공급을 연계하고 혁신제품의 자유로운 등록·거래가 가능한 열린장터(오픈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 수요자와 공급자간 쌍방향 의사교환이 가능하고 국가계약법에 의거 수의계약이 허용되는 제품을 자유롭게 등록·거래할 수 있는 상품몰을 마련하여 혁신제품 조달의 신속성·편의성 제고ㅇ (추진일정) 조달발주(4.30.) → 입찰공고(5.15.~6.25.) → 사업자선정(7월초) → 혁신조달플랫폼 구축완료(~12월)□ 기존 종합쇼핑몰은 조달청이 상용품·규격화된 제품 위주로 거래되어 혁신조달업체의 진입장벽이 높고 혁신제품의 등록·거래에 어려움이 있었다.ㅇ 예를 들어 종합쇼핑몰 다수공급자계약(MAS)제품*의 경우 동일 세부품명기준으로 계약자가 3인 이상인 경우 쇼핑몰에 등록할 수 있어 새롭게 개발한 혁신제품을 등록하기에는 제약이 있다. *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품질ㆍ​성능ㆍ​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수요물자를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수를 계약상대자로 하는 계약제도□ 또한 정부기관이 필요로 하는 혁신수요와 업체가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제품 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창구가 없어 혁신제품의 거래나 기술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가 용이하지 않았다.□ 조달청은 수요발굴부터 공공구매까지 통합 지원하는 열린장터 형태의 혁신조달플랫폼을 구축하여 혁신제품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신속한 등록·거래를 지원한다.ㅇ 또한 혁신제품에 대한 수요·공급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특허거래전문관 등 전문가를 활용한 연계를 지원하여 수요자와 공급자간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혁신조달플랫폼은 혁신에 대한 수요·공급 커뮤니티, 부처별 공공연구개발사업 수요조사 통합운영, 혁신제품전용몰, 경쟁적 대화방식 등 혁신조달제도의 정보화로 구성된다.① 먼저, 혁신조달에 대한 ‘의견제시’와 관련하여 정부부처의 수요와 기업의 공급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통해 해당내용을 구체화하여 발전시키고 수요와 공급 간의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부처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부처별로 추진하던 공공 연구개발(RD)사업의 수요조사 창구를 연계하여 통합 제공한다.- 통합창구를 통해 수요제기자의 편의를 제고하고 국민이 정부에 원하는 수요를 체계적으로 축적하여 향후 정책방향을 결정하거나 연구개발을 지원할 때 유용하게 참고하고자 한다.② 다음으로, 혁신제품전용몰을 통해 각 부처 우수RD제품,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제품, 신제품(NEP)·신기술(NET)·성능인증 등 기술개발제품, 벤처나라제품 등을 열린장터 형태로 업체가 자유롭게 등록·거래할 수 있도록 하여 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한다. 【참고1】- 그간 수요기관과 업체별로 오프라인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혁신제품탐색 절차를 플랫폼으로 온라인화하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하여 비교가능한 상품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조달의 구글(Google)로 만들어 구매편의를 크게 제고한다.③ 마지막으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 경쟁적 대화방식** 등 혁신조달제도로 새롭게 도입된 제도들을 플랫폼에서구현하여 혁신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고2】 * 상용화 전 시제품 중 혁신성을 평가하여 수의계약 대상으로 지정하고 조달청 예산으로 직접 구매하고수요기관의 실증을 거쳐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 ** 과업규격을 발주자가 설정하지 않고 전문가들이 제시한 혁신적 아이디어가 경쟁을 통해과업규격에 반영되는 문제해결형 계약방식□ 강경훈 구매사업국장은 “혁신제품 등 아직 시장이 성숙되지 않은 제품은 수요가 창출되어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한 단계 높은 도전적인 수요를 과감하게 제시하고 기업의 위험을 위험을 분산·공유해주는 게 중요하다.”면서,ㅇ “혁신조달플랫폼을 통해 혁신조달 수요와 공급을 연계하고 혁신제품들의 판로를 지원하여 기업이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혁신조달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21

    조회수 : 40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韓-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아 ① 브라질이 핵심인 신흥 수출시장 메르코수르*와의 FTA 협상(韓-메르코수르 TA)의 조속한 타결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② 양국간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여 우리기업의 거대 신흥수출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ㅇ 이를 위해,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은 5.20(월)~21(화) 브라질을 방문하고 외교부 및 경제부 고위급 양자회담을 개최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브라질 수출시장 진출 지원 및 양국간 산업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 -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에 참석하고 현지 기업 간담회를 주재할 계획이다.* 메르코수르는 1991년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 4개국으로 출범한 관세동맹으로, 남미지역 인구의 70% (2.9억명), GDP의 76%(2.7조달러)를 차지하는 거대 신흥시장(브라질 비중 70%)으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타결 시 상호보완적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교역과 투자의 확대가 기대됨- 특히, 브라질은 풍부한 자원 뿐 아니라 항공, 우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양국간 산업협력 가능성이 큼□ 여 실장은 이르네스투 아라우주(Ernesto Araujo) 브라질 외교부 장관을 예방한 후 양자외교 차관보와 면담 및 별도 오찬을 통해, 韓-메르코수르 TA의 내년 타결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양국 교역·투자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ㅇ 또한, 브라질 경제부*를 방문하여 국제경제 및 대외통상 차관 면담을 통해 양국간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한-브라질 산업협력위원회’ 개최를 통한 정부간 네트워크 강화 등)을 논의하는 한편, 도로·통신 등 브라질 SOC 인프라 건설 등의 분야에 우리 기업의 진출 지원을 적극 요청할 예정이다.※ 브라질 경제부(MInisterio da Economia)는 재무부, 기획부, 산업통상서비스부, 연방세무국, 노동부 등을 합친 슈퍼 부처임□ 이어, 여 실장은 5.21(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사장 권평오)가 공동주관하는 『한국 -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에 참석,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수출시장 확보를 위해 한시도 지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상호 교역 확대 잠재력이 매우 큰 양국이 한-메르코수르 TA를 조속히 타결하고 제조업은 물론 바이오, 유통 등 신산업 분야로 협력을 확산시키자”고 제안할 계획이다. 한국 - 브라질 산업협력 포럼 개요 * 일시 : '19.5.21(화) 14:00 ~ 17:30* 장소 :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Sala Di Cavalcanti룸* 참석자- (한국측) 통상교섭실장, KOTRA, 무역협회, KIET, 현지 진출 기업인 등- (브라질측) 연방 및 상파울루주 고위관계자, 브라질 기업인 200명 등* 주요 내용 : 한국과 브라질의 산업협력 확대 방안 모색(자동차, 바이오, 농식품, 소비재 유통 등)ㅇ 이번 산업협력 포럼은 세계 5위의 인구․영토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라질 산업계에 한국 기업과의 협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양국간 산업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한-브라질 산업협력 포럼을 계기로 브라질 경제 수도 상파울루의 대표적인 기관인 상파울루 산업연맹(FIESP)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전략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ㅇ 동 MoU를 계기로 상파울루 산업연맹(FIESP)과 한국무역협회(KITA) 간의 상호 경제현황 및 산업/기업 정보 교류, 사절단 파견 등을 추진하여 한-브라질 산업협력 및 투자진흥, 경제협력 촉진을 위한 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파울루 산업연맹 - 무역협회 MOU 체결식 개요 * 일시 : '19.5.21(화) 13:30 ~ 14:00* 장소 :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컨티넨탈 호텔 2층 Sala Malfatti룸* 참석자- (한국측) 통상교섭실장, 한진현 무역협회 부회장, KOTRA 상파울루 무역관장 등- (브라질측) 상파울루 산업연맹(FIESP) 수석이사 등* MOU 주요 내용- 산업협력 및 투자진흥, 경제협력 촉진을 위한 활동 수행- 상호 경제현황 및 산업/기업 정보 교류, 사절단 파견 등 지원□ 한편 여 실장은 포럼에 앞서, 브라질 상파울루에 진출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영활동 현안과 애로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여 실장의 금번 브라질 방문을 계기로 세계 8위 자동차 생산국이자 항공, 우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브라질과 산업협력 가능성 타진을 통해 우리기업의 수출시장 다각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브라질이 포함된 신흥 거대 수출시장 메르코수르와의 FTA 협상 진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2019.05.20

    조회수 : 24

  • 최근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위해 도입한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가 점차 활성화됨에 따라향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지난 4월말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대상 제품 45개를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전체 시범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이 171개로 확대되었고, * '19년 1차로 45개 제품을 선정하였고, 총 4회 선정 예정'19년 1월부터 4월까지 공공기관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선정 제품을 구매한 실적도 231억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 시범구매 실적 : ('18.1차) 100억원 → ('18.2차) 168억원 → ('19.1차) 231억원‘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는 우수한 기술개발제품을 보유하였으나 납품실적이 없어 초기 판로 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를 통해 공공기관의 구매 결정을 대행하는 제도로, 시범구매제도를 통해 공공기관은 감사부담이 줄어들어 적극적인 기술개발제품 구매가 가능해지고, 중소기업은 우수성과 혁신성이 인정된 제품에 대해 공공조달시장 납품 기회를갖게 된다.시범구매 선정 제품은 ‘18년에 총 126개 제품이 선정된 이후, 이번에 45개 제품이 추가로 선정됨에 따라 선정제품이 총 171개*로 확대되었으며, * 시범구매 대상으로 선정된 기술개발제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판로 지원을 위해 1년간 시범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으로 자격을 유지시범구매 참여 공공기관도 최초에 6개 기관으로 시작되었으나 금년에 지자체 등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305개로 확대되었다'19년 1분기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선정결과를 살펴보면, 신청·접수 결과, 185개 제품이 시범구매에 신청하여 규격 및 수요 검토,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쳤고, 최종적으로 45개 제품(공고형 36개, 소액 9개)이 선정되었다.특히, 선정제품 중 첫걸음기업* 제품(38개)이 전체 선정제품의 약 84% 수준을 차지한 점을 비추어 볼 때, 공공조달에처음 진입하는 제품의 납품 실적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실적의 경우 '18년 제도 도입 이후 '18년 268억원, '19년 1~4월은 231억원을 기록하였으나,향후 시범구매 선정 제품 수 증가 및 공공기관 평가 반영에 다른 참여 공공기관 확대 등으로 시범구매 실적이 작년 대비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18년 시범구매제도 참여 및 제품 구매 공공기관은 38개 기관이며, 지자체 등 '19년 참여기관은 2분기 이후 본격적으로 구매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아울러, 중기부는 우수한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에게 판로 개척 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2회 실시하였던지원계획 공고를 올해는 연 4회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중기부 원영준 성장지원정책관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는 중소기업 혁신성장 및 공공기관의 상생협력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정책 사례”라 평가하면서, “시범구매제도를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한 혁신제품이 원활하게 공공조달시장에진출할 수 있도록 시범구매제도를 적극 활성화 하겠다”라고 밝혔다.현재 중기부는 「2019년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지원계획」 2차 공고를 통해 5월 31일(금)까지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중에 있으며,기술개발제품에 시범구매에 대한 신청·접수는 ‘공공구매종합정보망 홈페이지(http://www.smpp.go.kr)를 통해 가능하다.​

    2019.05.20

    조회수 : 26

  • □ 정무경 조달청장은 5월 16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동조합 이사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나누었다.ㅇ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달청은 소기업·소상공인 등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은 물론,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판로 지원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업무협약에 이은 간담회 자리에서 조달청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협력자로서 공공조달을 통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ㅇ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입찰에서 중소기업 우대, 소기업ㆍ소상공인 공동사업제품 구매 활성화 등 공공조달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ㅇ 그는 특히 “최근에는, 벤처나라를 통해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에도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조달청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소기업·소상공인 등 영세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면서,ㅇ 소기업·소상공인 공동사업제품 구매 확대, 중소기업 제품의 계약단가를 시장가격에 맞게 현실화 하는 등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하면서, “창업·벤처기업 등 우수한 중소기업이 국내 공공조달시장을 발판으로 해외조달시장으로 진출하여 더욱 큰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2019.05.17

    조회수 : 22

  • □ 관세청(청장 김영문)과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서부발전과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이하 ‘AEO*’)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해나가기로 했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 안전관리 등 공인요건을 충족하는 수출입기업에 부여되며 신속통관 등 관세행정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ㅇ AEO로 인증을 받은 업체는 관세청이 외국 관세당국과 체결한 상호인정약정* 덕분에 수출시 해외에서도 통관절차 간소화 등 각종 관세행정 혜택을 받게 되어 수출이 훨씬 쉬워진다.* 상호인정약정(MRA ; 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우리나라에서 인정한 AEO 인증업체가 수출상대국에서도 수입검사율 축소 등 통관 혜택을 제공받는 제도로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홍콩, 인도, UAE 등 20개국이 해당□ 관세청과 서부발전은 16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중소 수출기업 지원을 통한 경제활력 제고를 중점 추진 중인 관세청과 상생 및 동반성장을 추구해온 서부발전은 지난 '17년부터 중소 수출기업의 AEO 인증 지원을 위해 협력해 왔다.ㅇ 그 결과 19개 중소기업이 AEO 인증을 획득하였고 이중 S터빈 등 5개사는 AEO 인증 획득 이후 수출이 76% 증가하는 등의 실적을 올렸다.ㅇ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당사자는 서부발전의 2백여 협력사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EO 인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영문 관세청장은 “중소기업들도 손쉽게 수출하도록 돕는 것이 올해 관세행정의 주요 목표”라고 소개하고 서부발전의 노력으로 중소 수출기업이 관세장벽을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범사례가 계속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수출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이번 AEO 인증 지원 사업이 성장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세청은 지난 2월 한국수력원자력과 전력산업의 첫 AEO 인증 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공기업·지자체와의 중소기업 AEO 인증 지원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5.17

    조회수 : 34

  •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와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경북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신기술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정부혁신 실행과제인 '기관 간 장벽을 넘는 협력'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기업 신기술 관련 정보 공유, ▲양 기관 사업장을 중소기업 제품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으로상호공유,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 수요 발굴 및 판로개척 지원 등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빗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를 대체해 빗물 투과율이 높은 친환경적인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 등을 공동으로 발굴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활용하면 부산, 세종 등에서 추진 중인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의 도로 건설 등에 폭넓게 활용하여 침수 예방은 물론, 자연적인 물 순환을 회복해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또한, 댐과 정수장, 도로 등 양 기관의 다양한 시설을 중소기업 제품 성능시험장으로 공유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한다.성능 인증제도와 연계하여 판로 확대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중소기업은 이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으며, 성능 시험과 행정 절차에 드는 시간 및 비용 등을 줄일 수 있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성과공유제 등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제도와 전담조직인 '물산업플랫폼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약 112건의 성능인증제품 개발을 지원하며중소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국내 물산업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친환경기술 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혁신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16

    조회수 : 26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향후 2개월간(5월 ~ 6월) 스마트공장에 대한 대대적 홍보 등을 통해 지역의 제조혁신 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전국 각 지역의 중소제조기업들이 스마트공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맞춤형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12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19개 제조혁신센터* 등이 함께 총 230여회의 권역별 합동 세미나, 설명회,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등을 개최한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울산, 세종(기획단),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경기북부, 포항 등 19개 센터각 지역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도입에 관심있는 4,7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5대 권역별 세미나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은 스마트공장 도입시 정부지원 내용과 우수사례를 통한 도입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받고, 스마트 마이스터 등의 전문가와 1:1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5대 권역별 합동 세미나 개최 개요 1. 주요내용①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설명② 지역 스마트공장 우수사례 공유③ 1:1 맞춤형 컨설팅 등2. 일정- 호남권 (광주, 전북, 전남, 제주) : 5.16 / 광주 테크노파크- 수도권 (서울, 경기, 경기북부, 인천, 강원) : 5.22 / 경기지방 중기청- 부산, 경남 (부산, 울산, 경남) : 5.22 / 벡스코- 대구, 경북 (대구, 경북, 포항) : 5.23 / 대구 테크노파크- 중부권 (대전, 충북, 충남, 세종) : 5.24 / 대전 테크노파크한편, 중기부는 금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중기부는 그동안, 스마트공장 사업 신청서류를 '17년 8종, '18년 4종, '19년에는 3종(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으로까지 줄이고, 선정기간도 5주에서 2주로 대폭 단축*하여 중소기업의 편의성을 제공한 바 있다.* 선정절차를 신청 후 공급기업 매칭 방식에서 사전매칭 방식으로 변경하고 원가계산도 선정평가와 동시 진행하는 등 선정절차를 4단계에서 1단계로 축소중기부 김영태 기술인재정책관은 “스마트공장은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활성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생산성 30% 향상, 불량률 43% 감소 ** 고용 2.2명 증가, 산업재해 22% 감소또,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에 먼저 다가가기 위해 중기부의 역량을 집중한 만큼, 지역의 제조혁신 분위기가 고조되어'19년도 보급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급목표) '22년까지 3만개 보급, '19년 4,000개(정부 2,800개, 민간 1,200개) 보급금번 홍보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가까운 테크노파크 내에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19.05.15

    조회수 : 32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공모한 1차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및 2차 사업(5.20∼6.21) 수행기관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를 구매하거나 데이터 가공서비스에 소요되는 비용을 바우처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데이터 분야 투자여력이나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함('19년 600억원)▶ 1차 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수요기업을 직접 모집하여 지원▶ 2차 사업은 KData가 모집한 분야별 전문수행기관들이 수요기업을 모집·지원* 구매 바우처 : 건당 최대 1.8천만원, 가공 바우처 4.5천∼7천만원 지원□ 먼저, 1차 수요기업 공모에는 총 330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데이터 구매 바우처가 104건, 가공 바우처가 226건 (일반가공 109건, 인공지능(AI) 가공 117건)으로, 심사 결과 1차 총 200개 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선정기업 : www.kdata.or.kr에서 확인)* 1차 모집 규모(660건) 중 잔여 460건(구매 435건, 일반가공 25건)은 7월초 추가 모집 예정ㅇ 1차 데이터 바우처 지원공모에는 40여개 분야의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전국 중소·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이 바우처 공급기업(데이터 스토어 등록)으로부터 데이터 구매나 가공서비스를 지원받기 위해 바우처를 신청하였다.- (지원 분야) 매출·상권·유통, 특허·법률, 광고·마케팅, 교육·취업, 언어‧음성‧음악, 생산‧제조, 기업데이터, 영상‧이미지‧시각화, 부동산, 교통‧지리‧위성, 소셜‧검색, 의료‧건강‧안전, 기후‧해양‧천체, 패션‧뷰티, 농축산‧푸드, 재무‧세무‧환율, 쇼핑‧배송, 문화‧관광 등- (과제 예시) 위성영상 데이터 활용 경제성 분석, 예비창업자를 위한 최적 입지 안내 서비스, 업종별 오프라인 매장방문객수 분석 솔루션, 지역별 중소형마트 통합정보 플랫폼, AI를 활용한 특허 침해 판정 서비스,카쉐어링 AI빅데이터 분석 등ㅇ 데이터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동시에 발굴하는 바우처 사업은 현재까지 199개의 공급기업이 데이터 스토어에 등록되어 있으며, 수요기업은 이들 중 자신에게 맞는 공급기업을 골라 바우처를 신청을 하고 있다.ㅇ 이에 따라,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수요기업들이 공급기업들의 도움을 얻어 아이디어에 머물렀던 과제들이 실질적인 개발로 이어지는 등 바우처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서비스가 대거 창출될 전망이다.※ 1차 데이터 바우처 수요기업 사업장 규모 : 중기업 37개(구매 11, 가공 26), 소기업 97개(구매 33, 가공 64), 소상공인 60개(구매 21, 가공 39), 1인 창조기업 6개(가공 6)□ 2차 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담당할 분야별 전문수행기관 모집에는 총 21개 기관이 참여하여 최종 17개 기관이 선정되었다.ㅇ 2차 수요기업 공모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될 예정으로, 17개 분야별 전문수행기관이 동시에각 분야 수요기업을 모집하게 된다. 2차 공모에서 지원 가능한 규모는 980건(구매 500건, 일반가공 300건, AI가공 180건)이다.- (지원방법)① 데이터스토어(www.datastore.or.kr)에 공개된 바우처 공급기업 목록을 확인하고 적절한 공급기업을 물색② 신청서 작성③ 신청분야와 관련된 전문수행기관(신청 시 수행기관별로 할당된 바우처 물량 확인)에 신청서 제출④ 평가 대응☞ 상세 내용은 5월 20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및 데이터스토어 홈페이지에 안내ㅇ 과기정통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에 1차적으로 실시한 데이터바우처 공모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졌다“며, ”2차 공모에서는 분야별 17개 전문수행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바우처 사업을 통한 국내 데이터 활용 생태계가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차 공모에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당초 모집 규모(660건) 중 잔여 460건(구매 435건, 일반가공 25건)에 대해서는 2차 공모절차가 끝나는 7월초 추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ㅇ 과기정통부는 이번에 각 수행기관들이 사전조사한 데이터 바우처 수요가 총 2,266건(구매 952건, 일반가공 929건, AI가공 385건)으로, 잔여 바우처에 대한 수요는 충분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바우처 사업에 대한 이해와 준비 부족 등으로 1차∼2차에 지원하지 못한 경우, 3차 추가모집 시 지원할 것을 권유하였다.ㅇ 데이터바우처 2차 수요기업 신청방법과 심사기준 등은 오는 5월 20일 부터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www.kdata.or.kr) 및 분야별 전문수행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바우처 관련 대표 문의처 *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대표번호 : Tel. 1833-224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e-Mail : datavoucher@kdata.or.kr* QA 및 FAQ : 데이터스토어(www.datastore.or.kr)​

    2019.05.14

    조회수 : 26

  •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19년도 정부혁신 역점과제로 추진 중이며 미래농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5월 13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청년 교육생 10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전공에 관계없이 취․창업농 희망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대 20개월 동안 실습 위주 장기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육기간 동안 숙식도 제공 받게 된다.○ 신청서류를 토대로 1단계 서류심사, 2단계 면접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교육생은 혁신밸리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이하 `보육센터`)`에서 스마트팜 관련 기초이론부터 경영실습까지 전 과정(최대 1년 8개월)을 교육 받게 된다.□ 농식품부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스마트팜 현장실습, 경영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선택한 재배 작목과 영농지식 수준에 따른 이론교육(입문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을 수강한 후,○ 경영실습교육 과정에서는 혁신밸리내 경영실습용 스마트팜 온실에서 자기책임 하에 1년간 경영실습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실습과 경영실습과정에는 스마트팜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지도와 자문을 받으면서 영농을 할 수 있으며, 해외컨설턴트 초청 강의를 통해 선진기술을 배울 수 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청년 창업농에게는 혁신밸리내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최대 5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및 농신보 우대 지원, 농어촌공사 비축농지 장기 임대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교육생의 경우는 경영실습과정(1년)시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보육센터별로 전북은 보육생 홈스테이 지원, 경북은 청년농업CEO 자금지원 등 지역별 사업들과 연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팜 코리아(www.smartfarmkorea.net)’에 게시되어 있으며, 스마트팜 콜센터 ☏1522-2911와 보육센터 연락처(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 063) 290-6415, 경북 농업기술원 053) 320-0281)로 문의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보육사업을 통한 체계화된 교육과 현장실습, 경영실습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확대와 청년들의 농업분야 유입 확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5.14

    조회수 : 28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잠재력이 높은 국내 물 기업이 세계 수준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망기업(스타기업) 공모'를 5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실시한다.공모는 △정수·재이용 △하수·폐수 △상수관망 등 3개 분야이며, 한국환경공단은 각 분야별로 1개사씩모두 3개 기업을 선정한다.물산업클러스터는 국내 물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해외진출까지 전(全) 주기 지원을 위해 환경부가 조성 중인국가기반시설이다.국비 2,409억 원을 투자하여 대구광역시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부지 145,209㎥ 규모로 구축 중에 있으며올해 7월 운영을 앞두고 있다.한국환경공단에서는 물산업클러스터 유망기업 선정과 성공 본보기(모델) 육성으로 국내 물기업의 관심을 이끌고 물산업클러스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물산업클러스터 실증화 시설에서성능의 검증이 가능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물산업클러스터 실증화 시설은 수처리 장치, 부품, 계측기 등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시설이며,실증 및 종합관망시험 시설, 수요자 설계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한국환경공단은 공모를 접수한 물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10명 내외)의 평가(기업경쟁력, 기술우수성)를 거쳐 최종 대상기업을 선정하며 7월 초 한국환경공단 누리집(http://www.keco.or.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물산업클러스터의 지원 아래 기술검증 및 성능향상 등으로 보유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확인받고, 판로 확대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도움을 받게 된다.이외 △물산업클러스터 내 입주공간 임대료, 시설사용료, 시험분석 수수료 감면 △국내외 인·검증 취득 상담(컨설팅) 지원, 한국환경공단 실행사업 구매검토 △판매 및 상담 비용지원 △국내외 전시회 공동참여 등 물산업클러스터 기업지원의다양한 혜택도 받는다.이번 공모 접수는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담당자 메일(watercluster@ keco.or.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응암리 1285,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 스타기업 담당자 앞 (우 : 711-891)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물산업클러스터는 우리 물 산업의 세계적 도약을 위한 전초기지”라며, “유망기업 공모를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물기업을 발굴해 국내 물산업의 성공신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2019.05.13

    조회수 : 30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정부지원제도 맞춤검색

정부지원 맞춤검색

  • 01 지원분야
  • 02 기업규모
  • 03 업종
  • 04 소재지
  • 05 우대사항
  • 06 완료

귀사가 지원받고자 하는 사업의 지원분야를 선택하세요!

선택후 다음단계를 클릭하세요!

귀사의 기업규모를 선택하세요!

선택후 다음단계를 클릭하세요!

귀사가 속한 업종을 선택하세요!

선택후 다음단계를 클릭하세요!

귀사의 소재지를 선택하세요!

선택후 다음단계를 클릭하세요!

귀사 해당되는 우대사항을 선택하세요!

선택후 선택결과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