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원 정책동향

기업지원과 관련한 정부 각 부처의 정책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조건에 맞는 기업지원 정책동향이 총 1,028건 검색되었습니다.

  • 시각장애인용 점자 스마트워치 등 수출유망품목 생산기업 45개 추가 지정□ 정양호 조달청장은 6월 23일(금)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기업*)으로 선정된 45개 중소·중견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 : 조달청이 기술력, 해외진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이번 G-PASS기업 지정서 수여식은 올해 들어 두번째로 조달청 새싹기업*(4개), 중견기업(1개)을 포함한 총 45개 기업이 추가 선정됐다.○ 이로써 G-PASS기업은 지난 2013년 95개로 출발한 이래 413개 기업으로 확대됐다.* 창업 7년 이내 벤처 및 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촉진 및 공공구매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이 선정하는 기업○ 이번 지정에는 ㈜대우루컴즈, ㈜삼보컴퓨터 등 주요 컴퓨터 생산업체들이 처음으로 지정되었으며, 점자 스마트워치, 3D 디스플레이 등 수출 잠재력이 높은 생산품목들이 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G-PASS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은 향후 5∼8년까지 조달청으로부터 해외전시회 참가, 바이어 상담 등을 통한 해외 네트워크 형성과 온라인 홍보, 설명회, 입찰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정양호 청장은 "조달청이 지원해야 할 수출초보기업이 많아질수록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면서 "국내시장에서 인정받은 우리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성공스토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제협력담당관 전명희 사무관 (042-724-7592)​

    2017.06.23

    조회수 : 28

  • □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미국의 무역적자 원인분석 보고서 발표(6월말 예정)가 임박함에 따라, 6.23일(금) 관계부처 참여 하에「제8차* 對美통상 실무작업반**」을 주재하고 최근 동향을 공유, 대응방안을 논의함 * 6.23일 10:30~12:00, 서울청사/ 기재부, 공정위, 관세청, 농림부, 외교부 등 8개 부처 참석** 산업부는 16.11월 이후 7차례 對美통상 실무작업반을 통해 對美 통상현안 점검- 1차(16.11.14), 2차(16.12.2), 3차(16.12.15), 4차(17.1.6), 5차(17.1.19), 6차(17.2.3), 7차(17.5.1)ㅇ 금번 회의는 지난 6.20일「美 무역투자 분석 대응 TF」점검회의*에서 통상전문가들이 제기한 사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와 의견을 교환하고 대응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됨* 관계부처(기재부?농림부), KIEP? KDI?무협 등 통상 전문가 참석(통상정책국장 주재)** 무역적자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등 분석대상국에 대해 부정적 언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한미 FTA 상호호혜성 등 對美 아웃리치 강화 필요 등□ 동 보고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적자 분석 행정명령*에 따라 90일 이내 보고토록 되어 있어 6월말 발표(다음주)가 유력한 상황임* 美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만성적인 무역적자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 독일, 일본, 한국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적자원인을 분석하라는 행정명령을 지시(3.31일)ㅇ 美측의 금번 분석 작업은 무역적자가 자국 일자리 감소 등 美 경제에 나쁘다는 美 행정부의 기본 인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우리를 포함한 16개 분석대상국 모두 부정적으로 기술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미국의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는 16년 기준으로 중국(3,470억불), EU(3,147억불), 일본(689억불), 멕시코(632억불), 한국(277억불) 순임ㅇ 이에 따라, 우 차관은 부정적 결과를 포함한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음- 또한, 산업부는 美측의 보고서 발표와 타국의 대응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동 보고서가 발표되는 즉시 그 내용을 정밀 분석하여 대응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임​

    2017.06.23

    조회수 : 36

  • 중소기업청은 6월 22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2017 제2회 경상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역대 최대 규모수요처(대기업, 공공기관 등) 참여로 개최하였다.* 2017년은 지자체의 수요조사를 통해 호남권(광주, 3월 16일), 경상권(부산, 6월), 충청권(충남, 9월), 수도권(인천, 11월) 등 총 4회 개최 계획79개 수요처(대기업 56개, 중견기업 11개, 공기업 12개)와 230여개 중소기업이 만나 ① 유통‧서비스, ② 기계‧중공업,③ 전기전자‧정보통신, ④ 건설‧화학 등 4개 분야에서 총 493건의 구매상담을 실시하였으며, 행사 개요 • (일시/장소) '17. 6. 22.(목) 11:00~16:00,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2층• (주 최) 중소기업청, 부산광역시• (주 관)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 부산경제진흥원• (후 원) 창업진흥원, 중소기업유통센터'07년 이후 대기업, 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의 만남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보하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는 이번이 37회 째를 맞는다.* 최근 3년간(’14~’16) 47개 대기업 및 135개 중소기업간 142건의 협력성과 창출15건의 협력사 등록과 127건의 거래성사 ‧ 진행으로 557억 원 거래액 발생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중소기업 자체브랜드의 판로개척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23개 유통․서비스 업종의 수요처가 참여 하였고,해당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여 유통․서비스 바이어가 직접 관람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상담에 도움을 주었다.* 유통 바이어 상담제품 20점 전시아울러 참가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와 "중소기업 컨설팅존"**의 부대행사도같이 운영하였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46점 전시** 수출 지원상담, 불공정거래 법률상담, MRO유통상담 등 기업애로, 정부 지원사업 등 무료 상담향후 구매상담회(충청권)는 충남 예산(9월 6일)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매치넷*에서수요처(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별 세부기술(제품) 분야에 대해(7.10. 공고 예정) 확인 후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참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메치넷(www.matchnet.or.kr)​

    2017.06.23

    조회수 : 20

  •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KOTRA)는 6. 22.~24.까지 한류스타, 케이팝(K-Pop) 공연 등 한류를 우리 소비재와 융합 홍보하는 한류박람회의 2017년 첫 행사*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했다. * 2017 한류박람회: 관람객 2만여명이 참가 예상□ 우리 음악, 드라마 등 한류가 중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한국의 ‘문화와 생활방식’이 제품으로 투영된 소비재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음악, 방송 등 한류 수출 100불 증가 시 소비재 수출 412달러 증가(수은, ’12년) ㅇ 또한, 대만은 한류의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홍콩과 함께 중화권 선도 소비시장의 위상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 기업들에게 한류를 활용한 전략적 마케팅 측면에서 중요한 지역이다.ㅇ 아울러, 대만에는 롯데홈쇼핑(현지 1위 TV홈쇼핑 ‘MoMo' 지분 투자), 네이버(’17.4월 LINE 모바일 숍 오픈) 등 대형기업이 이미진출해 있고, 우리 중소기업의 동반 진출에 대한 협력 의지도 보여주고 있다.2017 타이베이 한류박람회 개요ㅇ 일시ㆍ장소 : ‘17.6.22.(목)~6.24.(토) / 대만 타이베이 국제무역빌딩(TWTC) 3관ㅇ 주최ㆍ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KOTRA + 롯데홈쇼핑 (공동 주관)ㅇ 참여규모 : 해외 바이어 300개사, 소비재ㆍ의료서비스 등 국내기업 80개사ㅇ 주요내용 : ① 1:1 수출상담회 개최, ② 한류 홍보대사 특별공연 및 홍보활동, ③ 제품 체험ㆍ​시연행사, ④ 부대행사(사회공헌활동, 홍보관 운영 등)※ 개막식 일정 :‘17.6.22.(목) 16:00~18:30, TWTC 3관 메인무대​

    2017.06.22

    조회수 : 28

  • □ 외교부는 인도의 수입규제 조치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통해 우리 기업의 효과적인 인도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주인도대사관 및 한국무역협회 뉴델리지부와 함께 2017.6.21.(수)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수입규제 대응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ㅇ 금일 설명회에서 현지 진출 기업들의 대응방안을 발표한 심종선 삼정회계법인 회계사는 현지 법인들이 현지에서 파악되는 각종 지표를 통해 사전적으로 수입규제 제소 위험을 포착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외교부 수입규제대책반장 (김희상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은 6.21(수) 인더 짓 싱(Dr. Inder Jit Singh) 인도 상무부 반덤핑총국장을 면담, 인도 정부가 반덤핑 등 수입규제 조사 절차를 WTO협정 및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에 합치되게 진행해야 함을 지적하고, 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 관련 제도를 신중히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금번 설명회와 수입규제대책반 파견은 우리 경제의 중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 극복을 위한 대체 시장중 하나로 최근 인도시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으나, 우리 기업들이 인도시장 개척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인이 수입규제(對한 수입규제 국가중 1위)인 점을 감안, 이를 타개하기 위한 경제외교 노력의 일환이다.ㅇ 2017.6월 현재 우리 제품에 대한 인도의 수입규제 (반덤핑, 세이프가드) 조치는 총 33건으로, 화학(20건), 철강(10건), 섬유(3건)가 주요 수입규제 대상. 끝. ​

    2017.06.22

    조회수 : 27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6.22일부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힘 ㅇ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은 지난해 발표('16.10.31)한 조선밀집지역 대책을 제도화한 것으로 금년 3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통해 지역의 주된 산업 침체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심각하게 위축될 경우에 정부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도입하였음□ 이에 따라 정부는 특별지역 지정제도가 최소범위에서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엄밀한 지정기준과 절차, 지원기간, 지원 범위 등 구체적인 내용에 관하여 전문기관 연구용역 및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금번 균특법 시행령과 고시에 규정하였음​

    2017.06.21

    조회수 : 25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과 함께 페루(6.20.)와 콜롬비아(6.23.)에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국내 방송콘텐츠의 해외 신규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비즈니스 미팅, 방송콘텐츠 상영회 등의 행사 추진o 그동안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집중되어 왔던 국내 방송사 및 프로그램 제작사들의 방송콘텐츠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을 위해 최근 한류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중남미 시장을 공략한다.o 이번 행사는 주페루·주콜롬비아 대사관,국내 지상파, 종편, 독립제작사 등 총 12개사와 현지 주요 방송사 및 프로그램 배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콘텐츠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 방송콘텐츠 상영회, 투자협정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o 국내 참여사인 KBS미디어, MBC America, SBS International, EBS, JTBC, 쓰리디아이픽쳐스, 보리 DM, 그래피직스, 매직영상, 플레이온캐스트, 스마트스터디, 클콩에서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약 60여 편을 현지시장에 소개한다.o 특히 KBS 구르미 그린 달빛, MBC 쇼핑왕 루이, JTBC 빠담빠담 등 국내 인기 드라마, MBC 아빠어디가, SBS 런닝맨 등 예능 프로그램, EBS 긴팔 인간 등 다큐멘터리, 매직영상 아웅다웅 동화나라 등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 클콩 프로의 탄생 등 웹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해외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이 현지 시장에 소개되어 큰 호평이 기대된다.□ 행사가 개최되는 페루와 콜롬비아는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가장 크게 한류 붐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으로 TV드라마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접하고 드라마내의 한국음악(K-POP)을 찾아 즐기는 젊은이들 늘어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의 외국산 의존 비중이 높아 기존 한국의 인기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등을 중심으로 구매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o 또한 남미국가도 모바일기기를 이용한 동영상프로그램 시청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기존 방송용 프로그램 이외에 상영시간이 짧은 웹드라마와 단막극 형태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도 준비하여 현지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최원호 국제협력관은 중남미 지역은 스페인어 1회 더빙으로 중남미 22개 국가에 진출 가능한 용이성이 있으며, 2019년까지 콘텐츠 시장 성장률이 8%대*에 이르는 등 방송콘텐츠 상품에 대한 구매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우리에겐 전략시장이자 새로운 기회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2016년 해외콘텐츠 시장동향 한국콘텐츠진흥원o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지리적인 거리감으로 인한 현지시장 정보 부족 등으로 국내 방송콘텐츠의 진출이 활발하지 못하였으나,- 금번 중남미 지역 거점 국가인 페루와 콜롬비아에서의 쇼케이스를 통해 행사국가 내 신규 판로를 적극 개척하고, 주변 국가로의 확산을 유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6.20

    조회수 : 24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중국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기술규제 애로를 파악하고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 등과 함께 중국 현지에서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에 진출한 우리기업이 중국 내수 시장 진입시 필요한 중국 강제인증(CCC*)등 인증규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인증관련 최신 동향 등의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CCC(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 중국내 판매제품 강제 인증)□ 이번 설명회에서는➊ 정부의 무역기술장벽(TBT: Technical Barriers to Trade) 대응 정책, 한·중 자유무역협정 무역기술장벽(TBT) 종합지원사업 및 전기전자제품 시험성적서 상호인정 사업 등을 소개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규제 애로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 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 : 무역에 불필요한 장애로 작용하는 차별적인 기술규정➋ 중국 내수시장 진출시 필수 요건인 강제인증(CCC)을 효율적으로 획득하는 방법➌ 제품의 중국판매를 위해 국내에서 중국으로 제품 반입시 세관 대응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기법➍ 중국-홍콩 경제협력 동반자 협정(CEPA)* 활용을 통한 수출 확대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중-홍콩 CEPA(Closer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경제협력 동반자 협정, ‘09.10.)□ 설명회와 함께 상담관 운영을 통해 현지 진출 우리기업의 기술규제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ㅇ 중국에 진출한 시험인증 전문가가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를 해소하는 맞춤형 컨설팅 신청서도 접수 받는다.- 또한, 중국 진출 관계기관 및 현지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중국의 기술규제 관련 애로를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애로에 대해서는 필요시 정부차원에서 대응방안 마련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표원 관계자는 보호무역주의 강화추세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기술규제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해외에 진출한 우리 중소기업들이 기술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ㅇ 국·내외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시험․인증 전문가에 의한 현장 컨설팅을 확대 실시하는 한편,- 외국 주요 규제기관의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우리기업에 제공하는 등 수출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중국 현지 설명회 개최 개요 ◦ 일시·장소- 6.20.(화) 13:30 ∼ 17:50 심천 랑함호텔- 6.22.(목) 14:00 ∼ 17:40 충칭 티엔라이호텔◦ 참석대상- 심천(홍콩·광저우) 및 충칭(성도)에 진출한 각 100여개 제조·유통 업체◦ 행사 주최/주관 : 국가기술표준원 / KOTRA, TBT컨소시엄- 협력기관 : 북경 대사관, 광저우 총영사관, 홍콩 총영사관, 성도 총영사관,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심천 한인회, 충칭 한인회 등◦ 주요내용- 중국진출 우리기업의 기술규제 및 통관과 관련된 애로 해소를 위한 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2017.06.20

    조회수 : 32

  • - 6월 19일부터 30일간 일자리 창출계획서 추가 접수 -□ 관세청은 일자리창출 기업에 대한 관세조사 유예요건을 완화하고, 6월 19일부터 30일간 일자리창출 계획서를 추가 접수한다.ㅇ 이번 조치는 새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수출비중 기준을 종전 50%에서 20%로, 수입규모에 따라 일자리창출비율은 10∼4%에서 4∼2%로 대폭 낮춘다.□ 관세조사 유예는 성실기업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관세행정 제도로 관세청은 ’13년부터 동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ㅇ 금년 초에도 1,671개 기업에 대하여 관세조사를 유예하였으며, 이번 요건 완화 조치로 향후 더욱 많은 기업들이 관세조사 유예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자리 창출 계획이 있는 기업은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계획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또는 관세청을 방문하여 제출할 수 있다.* 관세청 홈페이지 (www.customs.go.kr) → 고객의 소리 → 일자리 창출계획서ㅇ 유예대상으로 추가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17년 8월 1일부터 ’18년 7월 31일까지 1년간 관세조사를 유예할 계획이다.​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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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부는 9. 28.∼10. 31. 개최하는 대한민국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2017년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홈페이지를 행사 시작 100일전 (6. 20.)부터 열고 참여업체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공식홈페이지 주소 : www.koreasalefesta.kr ㅇ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신청비는 없다. 올해부터는 외국인 대상 할인행사 참가신청도 여기에서 하면 된다.ㅇ 이번 세일행사에는 유통, 제조업뿐만 아니라 외식, 골프, 영화관 등 프랜차이즈 업체의 참여를 유도해, 지난해보다 참여기업 수를 더욱 늘린다는 계획이다.* 2016년 참여업체: 총 341개사(유통 210, 제조 93, 서비스 38), 전통시장 405개ㅇ 행사기간도 올해부터 매년 9월 마지막 주 목요일부터 10. 31.까지 정례화 시켜, 기업이 할인상품이나 기획상품을 사전에 충분히 준비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정부에서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세일행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홈페이지를 참여기업들의 브랜드나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하여, 기업들의 매출 증대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공항, 역, 터미널, 거리배너 등을 통한 옥외광고는 8.1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며, 포털·SNS 등 온라인 홍보도 채널별, 행사시작 시기별(D-50일. D-30일)로 특화된 홍보 추진 계획ㅇ 또 참여기업의 판촉 내용을 5개 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간체/번체,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번역해, 외국인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전국적인 행사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자체 주도의 행사 발굴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ㅇ 우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7월말까지 시·도별 거점 전통시장(총 17개)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ㅇ 지역의 문화, 관광, 축제 등과 쇼핑·할인 행사를 연계한 지자체별 특색있는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도 5개 이내로 지원하기로 했다.ㅇ 또한 중소기업 제품 판매촉진을 위한 대형유통 매장내 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코너 개설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올해는 가상(VR) 쇼핑몰 시범 구축을 통해 소비자가 가상현실 속에서 상품을 체험하고 실제로 구매 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유통산업의 변화를 실감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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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청, 초보 출원인 눈높이에 맞추어 전자출원 서비스 개선특허청은 초보 출원인이 쉽게 온라인으로 전자출원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자출원 서비스를 개선한다.우선, 초보 출원인도 특허로 및 전자출원 SW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용어를 쉽게 고치고*, 서류 작성시혼동 우려가 있는부분에 대해서는안내를 강화**하는 등 전자출원 시스템 전반을 개선한다.이를 위해 청내‧외 체험단을 운영하고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 연말까지개선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예) 'MM․DM서식작성기'를 '국제상표․국제디자인서식작성기'로 수정, '표준 XML'을 '명세서 표준 전자서식'으로 수정 등** 예) '증명서발급' 페이지 내 '발급 안내' 메뉴 신설, 서식작성기 내 첨부서류 입력 방법 안내 강화 등그리고, 전자출원 SW를 설치하지 않고서도 국제특허출원서 및 명세서 작성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즉, 웹에서 국제특허출원서를 바로 작성하여 출원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 국제특허출원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특허명세서도 ᄒᆞᆫ글, MS 워드 등 상용 워드로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데, 상용워드 파일을 국제표준포맷으로자동 변환해주는 변환 프로그램이 개발 완료되면 내년 하반기부터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출원인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 환경이 다양해짐에 따라 올해 말까지 특허로 홈페이지를 웹표준에 맞추어 개선한다.그동안 Internet Explorer에서만 전자출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웹표준 개선 작업이 완료되면 크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전자출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진행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스마트폰으로 출원‧등록‧심판 등의 사건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조회 서비스를 상반기 중에 제공하고,통지서 발송 사실을단문 메시지로 안내하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통지서 명칭과 등기번호도 함께 제공하여출원인의 편의를 개선할 예정이다.특허청 최일승 정보시스템과장은 “전자출원 서비스를 대다수 출원인들이 사용하고 있지만,처음 전자출원을 시도하는출원인들에게는다소 어려운 측면이 있는바 초보출원인들도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문의 : 정보고객지원국 정보시스템과 사무관 고상호(042-481-5159)​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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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은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혁신기업(이하 소셜벤처)의지속적인 성장과 사회적기업 진입 확대를 위해, "소셜캠퍼스 온(溫) 부산"(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을 열고,16일(금)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부산.울산.경남의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 부산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원, 사회적기업 관련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소셜캠퍼스 온(溫)이 제공하는 창업지원 공간 및 멘토링·네트워킹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또한, 문기섭 고용정책실장, 유재중 의원,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 안하원 부산 사회적기업협의회장,조영복 사회적기업연구원장등이 참석하여 "소셜캠퍼스 온(溫) 부산" 의 출발을 축하했다."소셜캠퍼스 온(溫) 부산"은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을 비롯한 소셜벤처들의 경영능력 향상 및 창업초기 도약을 지원하고자복권기금을 통해 조성된 통합지원센터로써, 개소되는 16일부터 창업입주공간·협업공간 및 회의실 등 제반시설을 제공하고 교육·멘토링·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소셜벤처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또한, 일반인 대상 사회적기업 창업 강좌 개설 등을 제공하고 창업 단계와 업종을 고려한 대상별 맞춤형 강좌 운영을 통해지역 사회적경제활성화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소셜캠퍼스 온(溫) 부산"에는 고정된 사무공간을 활용하는 42팀,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10팀, 총 52팀이 입주하게 되며,중간평가 및 연장을 통해 최대 2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잔량이 남아있으나 버려지는 자동차 배터리를 재활용하여 취약계층을 돕는 ㈜ 미스터박대리, 발달장애 직업체험프로그램을운영하는 ㈜ 와니팩토리,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스토리와 디자인을 개발하는 ㈜ 에그위즈 등, 입주하는 50여개의 소셜벤처들은 혁신적인 방법으로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부산의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문기섭 고용정책실장은 “소셜캠퍼스 온(溫) 부산" 은 우리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갈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의 꿈을 견인해주는 성장터의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정부는 `19년까지 소셜캠퍼스 온(溫) 9개소를 조성하여 사회적경제에 도전과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한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창업 토양을 조성하여 우리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의 발걸음에 든든한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문 의: 사회적기업과 남성욱 (044-202-7430)​

    2017.06.16

    조회수 : 36

  • □ 조달청(청장 정양호)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규옥)은 6월 14일(수) 기술보증기금 본점에서 기술력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 상품의 공공조달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벤처나라*는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의 공공구매 판로확대를 위해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벤처·창업기업전용 온라인 상품몰이다.* 벤처나라(http://venture.g2b.go.kr) :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신규 벤처·창업기업을 위한 나라장터내 전용 쇼핑몰□ 기술보증기금은 신규보증의 50% 이상을 창업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는 기술금융 전문지원기관*으로서,* 연평균 5만건의 기술평가를 진행하며, '16년 기준 56만건(누적)의 기술평가실적 보유○ 이번 협약을 통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추천기관*으로 지정되어 기술력이 검증된 우수한 상품을 추천하게 됐다.- 또한, 벤처나라에 추천하기 위한 기술평가 시 기업이 부담하는 평가수수료를 면제하고, 벤처나라에 등록업체에게 보증료를 0.2%p 감면하는 등 기술보증*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담보능력이 미약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무형의 기술을 심사하여 기술보증서를 발급하고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 조달청은 기술보증기금이 추천한 상품을 품질 및 공공조달 적합성 심사를 통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하여 벤처나라 상품등록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정서 및 인증마크 부여, 조달관련 체계적인 교육, 상품등록 전 과정 실시간 지원, 각종 전시회, 설명회 언론 기획홍보 등 판촉 활동 지원 등□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앞으로 기술보증기금과 조달청이 협력하여 기술력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성장 지원하는데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기술금융 전문지원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추천기관으로 지정되어 우수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기회가 보다 확대되었다."며,○ "기술력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발판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구매총괄과 이성언 사무관 042-724-7447​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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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개 소비재 정책 관계부처(산업, 농식품, 해수, 복지부, 식약처, 중기청)와 8개 유관기관(KOTRA 등)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7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ㅇ 소비재 수출대전은 유망소비재 수출 확대 및 프리미엄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유력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우리 우수 소비재기업의수출상담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 소비재 수출마케팅 행사이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우리 소비재 업계는 다양한 기술ㆍ문화ㆍ업종과의 융합을 확대하면서 제품의 프리미엄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 : (생활용품) IoT 적용 정수기?밥솥 개발, 스마트폰 연동 골프화 출시 등, (화장품) IoT 융합 피부분석 거울 개발, AR 적용 가상 피팅룸 출시 등ㅇ 아울러, 한국 수출구조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우리 유망소비재의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해외 유수 유통기업들도 우리 제품에 대해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5대 소비재 수출('11→'16): (수출액)157→235억불(年8.4%↑), (수출비중)2.8→4.8%ㅇ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융합ㆍ프리미엄 제품의 전략적 마케팅, 다변화된 수출시장 개척, 부대행사(수출 계약 및 MOU 체결, 기업 컨설팅 설명회, 현장 판촉행사 등)를 테마로 개최한다.□ '2017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ㅇ 소비재와 정보통신기술(ICT)ㆍ예술ㆍ한류 등의 융합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41개 기업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전시ㆍ홍보* '융복합 소비재관': 우수 ICT 융합제품, 공모전 수상작품, PPL 제품 등 전시ㅇ 아울러, 5대 유망소비재 분야 총 156개 기업의 제품을 품목별로 전시함으로써 전문적인 수출마케팅ㆍ상담 지원- 특히, ①소비재 융합 ②아트콜라보* 분야 공모전을 최초 개최하여 총 21점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프리미엄 제품을 시상, 전시하고,하반기 중 해외크라우드 펀딩 유치 등 추가 혜택을 제공* 아트콜라보(Art-Collaboration): 예술과 제조, 서비스업 간의 융합으로 새로운 시장 수요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 기법□ 2017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 개요ㅇ 일시/장소 : '17.6.15.(목) ~ 6.16.(금), 코엑스 3층 D홀 등 (개막식: 6.15(목) 11:10)ㅇ 주최 : 산업부ㆍ농식품부ㆍ해수부ㆍ복지부ㆍ식약처ㆍ중기청 공동ㅇ 주관 : KOTRAㆍaTㆍ디자인진흥원ㆍ중진공ㆍ무역/패션/화장품협회ㆍ화장품산업연구원 공동ㅇ 참여규모 : 해외 바이어 330여개사, 국내 소비재 기업 1,300여개사ㅇ 주요내용 : ①유망소비재 전시ㆍ상담, ②소비재 융합 아트콜라보 공모전 시상식, ③수출 MOU 및 계약 체결식, ④소비재 기업 대상 컨설팅ㆍ설명회, ⑤생활소비재 팝업스토어 운영ㅇ 연계행사 : '2017 대한민국 서비스 해외진출대전 개최(1층 B2홀)​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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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년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 6월 15일 킨텍스에서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소기업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국내외시장진출 기회를 열어주는 “마케팅 축제의 장”이 열린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우수 중소기업상품의 대대적인 홍보 및판로 확대를 위한 「2017년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 대전」을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총 270개 기업, 350개 전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중소기업의 판로 확보 어려움을 해소하고, 중소기업 상품에대한소비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① 중소기업 우수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는 생활용품관,가구·인테리어관, 산업·IT관, 미용·패션관 등 총 8개 전시관으로구성되며, 누구나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생활용품관, 생활가전관, 기구·인테리어관, 산업·IT관, 이미용·패션관, 식품관 등② 또한, 총 80여개社의 국내외 대형 유통채널 관계자들을 초청한‘구매 상담회’를 통해 유통망 입점을 연계한다.특히, '한류상품'을 선호하는 해외 유통바이어(20여개社)*를 겨냥하여 생활형 소비재를 주력상품으로 전시함으로써,중소기업의수출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싱가폴, 대만, 태국, 베트남, 콜롬비아 등국내 주요 백화점 및 할인점, 홈쇼핑, 온라인 채널 등을 망라한대형유통사(60여개社)가 모여, 중소기업의 내수시장진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계획이다.③ 특히, 금년에는 민간 유통사*(21개)와 협력하여, 우수 中企제품마케팅 주간('IMSTARS Week’:6.12~18)을 지정하고, 동시·다발적인마케팅 붐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백화점, 7대 TV홈쇼핑, T-커머스, 온라인몰 등 : 중기제품 기획판매전 실시,전용관 운영, 중기제품 홍보 등④ 아울러, 대한민국을 이끌 중소기업 '히든 스타상품'도 공모하였다.총 187개社가 예선에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평가 → 2차 체험단심사를 거쳐, 5개*를 발굴하였다. 동 상품은 지상파 특별생방송으로 공개오디션**을 통해 소비자에게선보일 계획이다.* '유리창 청소로봇', 'IOT 모빌', '뿌려먹는 가루된장', 'DIY 선풍기', '담아드림'** '5분 스피치팀(기업인+방송인)' → 청중평가단(소비자, 유통MD, VC) 심사'히든 스타상품(5개)'에게는 상품 판매력(Selling Power)이 탁월한국내 7대 TV홈쇼핑*에 무료판매 방송하는 특전이 부여되어,매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영홈쇼핑(아임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NS홈쇼핑 (가나다 순)중기청은 오늘 행사를 디딤돌 삼아, 혁신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개선되도록 노력하는 동시에,민간기관과 합심하여, 글로벌 시장을 향해 힘차게 뻗어 나가는활로를 적극 개척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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