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원 정책동향

기업지원과 관련한 정부 각 부처의 정책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조건에 맞는 기업지원 정책동향이 총 2,881건 검색되었습니다.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3.4(목)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산업맞춤형 전문기술인력양성사업” 수행기관 모집을 공고하였다.ㅇ 동사업은 소부장 중소·중견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장기술인력의 역량 고도화를 위한 재직자맞춤형 기술교육과 공공연 연구인력의 소부장 중견기업 파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ㅇ 산업부는 금번 공고를 통해 4월까지 주관기관을 모집·선정하고, 5월부터 인력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21년 36억원을 시작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재직자맞춤형 기술교육”은 소부장기업에서 근무하는 현장기술인력을 대상으로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공정기술, 융·복합기술 등을 교육하여 고숙련·고급기술인력으로 양성할 예정이다.재직자교육 교육규모- 기초소재 : 150명- 응용소재 : 150명- 전자부품 : 150명- 모듈·부품 : 150명- 시스템·장비 : 150명ㅇ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 제고를 목표로 공공연에 구축된 연구·시험장비를 활용하여 사례중심 이론교육 및교육과정의 60%이상을 교육생 참여형 실습교육으로 운영 하는 한편,- 5개 분야별로 2개 이상 공공연의 장비·인력 인프라를 활용하여 융합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ㅇ 재직자맞춤형 기술교육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소부장 분야의 비영리기관은 금번 공고(’21.3.4~4.5) 내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www.motie.go.kr)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연구인력 활용 기술자문”을 통해 소부장 중견기업의 기술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공공연의 전·현직 연구인력을 중견기업에 파견, 기술자문을 지원한다.ㅇ 동사업은 현재 중소기업에 대해 지원*하고 있는 연구인력 파견지원을 소부장 중견기업까지 확대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 공공연 연구인력의 중소기업 파견지원(중소기업벤처부)ㅇ 수요기업과 공공연의 전문가를 매칭하여 지원하고, 파견연구원 인건비의 50%(3천만원 한도)를 지원하되, 기업당 1명씩 최대 2년까지 지원하며, 융·복합기술 또는 으뜸기업 지원 시에는 2명까지 지원한다.ㅇ 동사업은 공공연의 현직 뿐 아니라 퇴직연구원까지 활용하여 소부장 중견기업을 지원함으로써 퇴직 전문인력의 지식·경험·노하우가 사장되지 않고 효율적·체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소부장 중견기업은 수시로 한국중견기업연합회(www.fomek.or.kr)를 통해 접수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산업맞춤형 전문기술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소부장 중소·중견기업이 기술 융복합화시대에 필요한 전문기술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기술경쟁력과 혁신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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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3월 2일(화)부터 3월 12일(금)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정책자금(직접대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와 지역센터 방문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자금별로 시차를 두고 2주간 신청받는다.먼저 수요가 많은 ①소공인특화자금, ②성장촉진자금(시설), ③사회적경제기업 전용자금은 3월 2일(화)부터 3월 5일(금)까지 신청받는다.①혁신형소상공인자금, ②스마트설비도입자금, ③도시정비사업구역 소상공인 전용자금은 3월 8일(월)부터3월 12일(금)까지 신청을 받는다.이번 대출은 신속한 지원과 수요자 편의 제고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 내 정책자금 사이트(http://ols.sbiz.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진행된다.소상공인 정책자금 비대면(온라인) 신청방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 내 정책자금 사이트(http://ols.sbiz.or.kr)를 통한 신청 ▪​관련문의 : ☎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 다만, 법인기업과 시설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 정책자금 사이트의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 후 소상공인지역센터에 방문접수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집합금지 업종 임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1,000만원 임차료 직접대출도 진행되고 있다.개인사업자는 신한은행 모바일앱(신한 sol)을 통해 법인사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누리집에서임차료 직접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일반경영안정자금과 청년고용특별자금 등 시중은행을 통한 대리대출 자금도 3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접수할 예정이다.대리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 내 정책자금 사이트(http://ols.sbiz.or.kr)에서‘정책자금지원대상 확인서’ 발급받아 지역신용보증재단이나 시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다만 3월에 계획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에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3.04

    조회수 : 35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2021년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제31차 비상 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3.3일, 경제부총리 주재)에 상정하였다.ㅇ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의 성과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금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유통·소비 트렌드 변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한 식품 유통·소비는 가속화하고 있으며,ㅇ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성식품과 가정간편식품(HMR : Home Meal Replacement)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ㅇ 또한, K-POP·드라마·영화 등 한류 확산과 이에 따른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는 우리 농식품 수출에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기회요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위험요인은 선제적으로 대응·관리하여, 올해 수출액 81억불 달성(’20년 대비 7.0%↑)을 목표로 농식품 수출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① 온라인·비대면 방식의 판로개척과 홍보를 강화한다.ㅇ 온·오프라인 결합매장(O2O 매장), SNS 1인매장, 식품배달·구독 플랫폼 등 새로운 유통채널 진출을 확대하고, 중국·신남방 등 대형 온라인몰에 ’한국식품관*‘을 개설한다. * (’20년) 중국 티몰(T-mall) 1개소 → (‘21년) 동남아 쇼피(Shopee) 등 5개소ㅇ 수출업체-바이어 간 상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거래알선(B2B) 플랫폼*(www.agrotrade.net)‘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여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정례화한다. * 수출업체·상품 정보를 동영상 등 웹콘텐츠로 제작·전시하고, 바이어가 정보 검색, 거래조건 문의, 견적 요청 등을 할 수 있도록 거래알선 서비스 제공ㅇ 또한 해외시장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교육· 컨설팅 제공 및 전문인력 고용(50명)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의 온라인 수출역량을 강화한다.② 시장 다변화를 통해 우리 농식품의 수출기회를 확대한다.ㅇ 최근 성장세가 높은 신남방 시장에서는 과일·간편식, 영유아 식품 등의 홍보*를 강화하고, 한류 인기가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류스타·행사 등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한다. * 해외 안테나숍, K-Fresh Zone(신선농산물 전용판매관)을 통해 마켓테스트 및 홍보·판매ㅇ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호주·유럽은 청년 해외개척단*(AFLO) 등 현지 파견인력을 활용하여 시장개척을 확대하고, * 유능한 청년인재를 신흥국가에 파견, 수출업체와 1:1 매칭하여 시장조사 등 업무 수행 - 건강식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김치·장류 등 발효식품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ㅇ 아울러, 기존 주요 수출국인 미국은 교민 중심에서 현지인까지 소비기반을 넓히고, 중국은 온라인 판매채널 진출을 확대하는 등 판로를 다양화한다.③ 신선농산물은 생산부터 판매까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다.ㅇ 스타품목인 딸기와 포도는 우량원묘 공급 및 재배기술 보급, 저온유통체계 구축, 선도유지기술 적용 확대 등 단계별 집중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ㅇ 올해부터 중국에 본격 진출하는 파프리카는 프리미엄 매장 공략, 생식 문화 홍보 등을 통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ㅇ 신선농산물의 물류애로에 대응하여, 선도 유지 기술을 적용한 선박 운송을 활성화하고 수출전용 항공기를 운행하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④ 김치, 인삼, 간편식품 등 포스트코로나 유망품목을 육성한다.ㅇ 김치는 기능성 홍보를 강화하고 한식문화와 연계한 레시피를 보급하는 한편, 현지수요(매운맛 선호도, 비건 등)에 적합한 상품개발 등을 통해 수출국을 다변화한다.ㅇ 인삼은 일본에서 기능성식품 등록을 완료하고, 중화권의 주요 쇼핑시즌(춘절 등)에 온·오프라인 판촉을 집중 추진한다.ㅇ 냉동만두·면류 등 가정간편식품은 현지 트렌드에 맞는 상품 개발·개선을 지원하고, 함께 홍보가 가능한 식품조합(즉석밥· 라면, 떡·고추장 등)을 발굴해 공동 판촉·마케팅을 추진한다.⑤ 교역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정보제공 체계를 강화한다.ㅇ 해외 식품위생 규정, 라벨링, 통관·검역 등 비관세장벽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출업계에 능동적으로 정보를 제공·전파하는 한편, * 수요가 많은 정보는 모바일 콘텐츠(카카오채널 등)로 주 1회 이상 제공 -’RCEP 활용 매뉴얼‘을 제작·보급, 수출기업 애로사항 상담센터 운영 등 수출업체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ㅇ 아울러, 농식품 수출 관련 홈페이지*를 통합·연계하여, 수요자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사업 신청, 국가별·품목별 동향 및 수출통계, 수출농산물 안전관리 등 6개□ 농식품부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하고 있는 온라인 유통·소비 환경변화에 발맞춰, 올해 수출지원 정책도 온라인·비대면 중심으로 추진하는데 주력하겠다”며,ㅇ“딸기·포도 등 고품질 신선농산물과 김치·장류 등 수출 유망품목 중심으로 올해도 지난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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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와 KOTRA(사장 권평오)는 강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참여기업 305개社를 최종 선정하고 수출 마케팅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ㅇ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 2.24일 제2차 중견기업 정책위원회에서 발표한 「등대프로젝트 실행계획」에 따라 25개 내수 위주 기업을 시작으로 ‘24년까지 300개 글로벌화 후보 등대기업을 발굴해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ㅇ 동 사업은 글로벌 성장잠재력을 갖춘 강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KOTRA의 1:1 수출전문 컨설팅과 해외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발급(www.exportvoucher.com)하는 사업이다.【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개요 】▪ 지원대상 : 월드클래스 300 선정기업 및 강소·중견기업 등 305개社▪ ‘21년예산 : 250억원(기업당 6,000만원 ~ 1억원 바우처 지원)▪ 지원내용 : 현지 시장조사 및 유통망 입점, 온라인 플랫폼 등록 등 KOTRA 수출 서비스 메뉴판 중에서 참여기업이 선택▪ ‘20년 주요실적 : (지원기업수) 318개, (타겟시장) 589개, (타겟시장 수출액) 93억달러□ 금년에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해외진출 의지가 높은 ‘월드클래스 300’ 등 강소·중견기업 위주로 선정하였으며,ㅇ K-방역 성공을 통한 한국 프리미엄을 활용할 K-방역·바이오 관련 기업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반도체, IT 등의 첨단기술 제품 생산기업들이 높은 비중(28.8%)을 차지하였다.선정기업 305개사 업종별 분포(산업기술분류 체계)※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ㅇ 올해부터는 중견기업의 사업다각화, 글로벌 시장 진출, 디지털 전환 등을 지원하기 위해 발표한 ‘등대 프로젝트 실현계획’의 일환으로, 내수 중심 강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내수중견*’ 전용트랙(30억원)을 신설**하고, 「수출개척기업 비즈니스 클럽」을 구성하여, * 수출 비중 10% 미만 또는 수출 규모 1천만불 미만, ** 매출액 3천억원 미만 * (기존) Pre글로벌, 글로벌, Post글로벌 → (변경) 내수중견, Pre글로벌, 글로벌, Post글로벌- “기업 역량 강화(역량진단, 멘토링) → 타겟 시장 발굴(해외시장조사, 수출상담회) → 시장 본격진입(바이어 발굴․중개, 최대1억원 바우처 발급)”을 全주기적으로 지원하는 등 내수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내수중심 강소·중견기업들을 수출기업으로 이끌 계획이다.- 「수출개척기업 비즈니스 클럽」은 KOTRA는 물론 전문무역상사, 바우처 서비스 업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참여하는 종합 지원체제로서, 컨설팅, 수출상담회, 수출초보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 마케팅부터 정책금융까지 패키지로 지원하며, 올해 25개 기업을 시작으로 ‘24년까지 300개 기업을 지원하고 30개 글로벌화 등대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 신용보증 한도 우대(최대 1.5배 이내), 보험료 할인(최대 30%) 등- 또한, 산업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간 이동 제한으로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KOTRA와 함께 국내 강소·중견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관련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부 장영진 산업혁신성장실장은 “동 사업은 내수 의존도가 높은 우리 중견기업의 글로벌화 역량을 제고하여, 우리 경제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위주의 ”쌍봉낙타형“ 경제구조가 아니라, 중견기업이 튼튼한, 다시 말해 허리가 튼튼한 ”항아리형“ 선진 경제구조로의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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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신제품의 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전반에 혁신 동력을 창출하는규제 샌드박스 승인기업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3월 1일(월) ‘규제자유특구 및 샌드박스 우대보증’ 대상을확대한다고 밝혔다.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신산업·신서비스에 대해 일정 조건 하에서 규제를 면제해 실증테스트를 허용하는 제도로임시 허가,실증 특례, 신속 확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신산업 중심의 지역전략산업을 기반으로 지정된규제자유특구는지역 혁신과 한국판 뉴딜의 전진 기지로써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중기부는 이러한 규제 샌드박스 기업 등의 원활한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을 통해 `19년 7월 ‘규제자유특구 및 샌드박스 우대보증’ 제도를 마련했다.‘규제자유특구 및 샌드박스 우대보증’은 규제 샌드박스 임시허가 승인기업을 대상으로❶보증비율 최대 95%까지 확대,❷보증료율 최대 0.5%p 감면,❸매출실적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는 운전자금 보증금액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 할 수 있는 우대지원 프로그램*이다.* 보증조건(일반트랙) 보증비율 90%, 보증료 0.3%p 감면(핵심트랙) 보증비율 95%, 보증료 0.5%p 감면다만 기존 우대보증이 전체의 12%에 불과한 임시허가 승인기업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지원범위가 협소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❶규제자유특구 소재기업, ❷임시허가 승인기업, ❸실증특례 승인기업까지 확대해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규제자유특구 및 샌드박스 우대보증 대상확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특히 비수도권 14개 시도에 총 24개 지정 중인 규제자유특구가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향후 지역성장의 기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규제자유특구 소재 기업까지 우대보증 지원 대상으로 확대해규제자유특구가 신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162개 기업이 규제자유특구로 이전, 투자유치 7,309억원, 고용창출 1,255명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이번 우대보증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규제 샌드박스 기업들이 수월하게사업화 자금을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이들 기업의 신기술․신산업 사업화 지원으로 규제혁신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특히 규제자유특구 소재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균형 성장을 견인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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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화상회의로 개최된 ‘21년 제1차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에서 우리기업의 수출 애로 11건을 해소하였다.* 무역기술장벽(TBT, Technical Barriers to Trade) 국가간 서로 상이한 기술규정, 표준, 시험인증절차 등을 적용해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저해하는 무역 장애요소** WTO TBT 위원회 무역기술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는 각국의 기술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WTO 회원국(164개)을 대상으로 매년 3차례 개최□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인도, 사우디, 칠레 등 6개국으로부터 11건의 기술 규제에 대해 규제 개선, 시행 유예 또는 개선 검토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① 인도는 냉장기기에 국제표준과 동일한 시험항목 도입을 검토하기로 하였으며, 에어컨과 그 부품, 화학물질 4종*에 대한 인증 시행을 연기하기로 결정해, 우리 기업이 충분한 준비기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톨루엔, 무수프탈산, 테레프탈산, 탄산칼륨② 사우디는 히트 펌프식 의류건조기 에너지효율의 허용오차 범위를 국제표준(IEC)과 일치되도록 개정함으로써, 우리 수출 제품의 현지 리콜 우려를 사전에 제거하였다.③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UAE)은 상업용 에어컨 및 포장재 라벨에 포함되는 큐알코드(QR Code) 발급 시스템을 개선하여, 우리 기업의 수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④ 칠레는 세탁기 관리규정 중 에너지 및 물 소비량 허용 오차 범위의 하한선 기준으로 인해 고효율 세탁기의 판매를 저해한다는 우리 요청을 받아들여, 이를 개정하기로 하였다.* 한국 및 EU : 기준치의 +10%이하 칠레 : (에너지) ±11%, (물) ±4% 이내⑤ 짐바브웨는 우리가 요청한 가전기기 에너지효율 규제의 모호한 표현의 명확화, 품목별 기준 등의 구체적인 정보 제공 및 수출 준비를 위한 시행 유예기간의 부여를 모두 수용하였다.⑥ 르완다는 우리가 요청한 냉장고 및 에어컨 에너지효율 규제의 시행일과 요구 조건의 정보 제공에 대해, 규제는 ’21년 1월부터 시행하지만 라벨링 요구 조건은 별도의 공표 후 적용할 것이라고 답변하였다.□ 상기 11개 개선 규제 외에 해결되지 않은 8개국의 14개 기술규제는 미국, 유럽연합(EU) 등과 공조하여 이번 제1차 WTO TBT 위원회 정례회의를 통해 특정무역현안(STC*)으로 제기하였다.* STC(Specific Trade Concerns) 각 회원국이 WTO TBT 위원회에 공식 이의를 제기하는 안건으로서, 주로 무역장벽 영향이 크거나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항,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한 사항을 제기 우리가 제기한 특정무역현안(STC) 8개국 14건 - 인도(3건): 평판 및 안전유리 인증, 냉장기기 품질관리 명령, 아세톤 BIS 인증- 중국(5건): ①​화장품 효능, 신원료 등 등록 및 신고 규범,②​​화장품허가 관리방법(안), 라벨관리방법 및 감독관리조례, ③​의약품‧의료기기 등록비 기준, ④​의료기기 감독관리조례(안), ⑤수입식품 해외생산기업 등록관리규정(안)- EU : 의료기기 규정(안), 사우디: 에어컨 에너지효율, 방글라데시: 전자폐기물 관리- 오만 : 세탁기·냉장기기 에너지효율, 칠레: 세탁기 사후관리, 터키: 에코디자인 에너지라벨□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번 협의 결과를 관련 업계에 신속히 전파해 수출기업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아직 해결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업계와 관련 부처가 대응 전략을 마련해 외국의 규제 당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ㅇ 이를 위해, 앞으로 세계무역기구/자유무역협정 무역기술장벽위원회(WTO/FTA TBT) 등 기술규제 협력 채널을 활용한 다자/양자 협상을 실시 해, 미(未)해결 의제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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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혜기업 사례 - 인공지능 기반 챗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는(‘18~’20 연속 수혜)는 해외 진출을 앞두고 해외 IP 확보가 필요했으나자금 조달에 어려움이 겪던 중 특허청의 지식재산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었다.- 동 사업의 바우처를 활용하여 국내특허 10건, 미국특허 1건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기술의 혁신성도 인정받아유럽 최대 창업기획자(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선정 및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다.- 해당기업은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3월 2일(화)부터 15일(월)까지 「스타트업 지식재산바우처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ㅇ ‘18년부터 도입된 지식재산바우처 사업은 스타트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IP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사업으로 매년 8:1 내외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 및 매출액 100억 미만 기업이면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도전적인 과제*를 추구하는 기술·IP 기반의 스타트업이다. * 새로운 제품/서비스/공정 개발 또는 기존의 제품/서비스/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ㅇ 바우처는 지원 금액에 따라 소형(500만원), 중형A(1,000만원), 중형B (1,700만원)로 구분되는데, 소형은 서류심사로, 중형은 서류 및 발표심사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ㅇ 평가항목은 ▲기술성(50점), ▲바우처 사용계획(20점), ▲시장성(15점), ▲기업역량(15점)으로 구성된다.□ 바우처로 사용이 가능한 IP 서비스는 국내·외 IP 권리화, 특허조사분석, 가치평가 등이며, 올해부터는 ‘영업비밀 원본증명서비스’도 포함된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코로나 극복 단계에 스타트업이 IP를 기반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 및 지식재산바우처 사업 관리시스템(http://biz.kista.re.kr/ipvouche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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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3월 1일(월) 국민 누구나 관심 분야의 규제법령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규제백과사전」을 규제자유특구 누리집(http://rfz.go.kr)에 개설했다고 밝혔다.규제백과사전은 어려운 법률용어가 아닌 일상용어로 규제법령을 찾기 가능하도록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찾듯이편리하게 규제법령을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규제법령 검색시스템이다.이번에 오픈한 규제백과사전은 사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일상용어로 규제법령 검색이 가능한 '자연어 검색'과산업‧기술 분야별 탐색이 용이한 '단계별 주제탐색' 등 두 가지 방법으로 검색이 가능하다.기존 검색방식의 경우 정확한 법률용어를 알아야 규제법령을 검색할 수 있고 새롭게 등장한 용어의 검색도 어려웠던 점을 개선해 이번 자연어 검색방식은 일상용어와 법률용어를 연결해주는 연관어 사전을 기반으로 일상용어로 규제법령을 검색할 수 있게 했다.* 대부분의 검색 시스템은 '물'을 입력하면 오염물질, 위험물 등 관련 없는 단어가 검색되고, '헬스케어'와 같은 신규용어는 검색되지 않음연관어 사전은 다양한 소스를 기반으로 연관 키워드를 추출하고 일상용어와 법률용어의 매칭을 통해 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 1,000여개의 법령을 검색할 수 있도록 시도했다- 일상용어인 '물'을 입력하면 연관 법률용어인 '먹는물', '음용수'를 제시하여 관련 규제법령 검색 지원- 법 조문에 없는 새로운 용어인 '헬스케어'를 입력해도 '바이오', '보건의료' 등을 연관어로 제시하여 관련 규제법령 검색 지원단계별 주제탐색은 관심있는 산업이나 기술 분야별로 규제법령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신산업을 체계적으로 망라해서 분류하고 있는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등을 기반으로 구성했다.* 중소기업기술로드맵(4차 산업혁명 16개) 및 산업기술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구성이러한 규제백과사전은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높아져 국민과 기업이 규제법령을 보다 쉽고 빠르게 검색하는데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예비창업자가 창업을 하거나 중소‧벤처기업이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려고 할 때 관련 분야 규제법령의 신속한 확인이 가능해 규제의 불확실성 제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규제백과사전은 규제자유특구 누리집(http://rfz.go.kr)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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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1* A사는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던 중 현지 바이어로부터 원산지증명서(C/O) 발급 요청을 받았다. FTA 활용 경험이 없어 난관에 봉착한 A사는 서울세관을 찾게 됐고, 공익관세사로부터 C/O 발급부터 품목분류까지 상세히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그 결과 한-베트남 FTA를 활용(관세율 20%→0%)해서 첫 수출에 성공했다. A사 대표는 “1인 기업이라 혼자서 수출을 진행하는데 한계를 느꼈는데 서울세관에서 직접 나와 상세하게 알려주고, 공익관세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사례2* 계측기를 수출하는 B사의 요청으로 부산세관 기업지원팀은 공익관세사와 함께 B사를 직접 방문했다. 수출 실적이 꾸준함에도 불구하고 관세환급 받은 이력이 전혀 없음에 착안해 과거 2년치 관세환급과 자동간이환급제도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FTA 체결국인 베트남 수출 시 원산지증명서(C/O) 발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인증수출자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수출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줬다.사례3* 의료기기를 인도네시아에 신규 수출하려던 C사는 바이어 측의 갑작스런 원산지증명서 요구로 어려움을 겪던 중 우연히 광주세관의 공익관세사 지원활동을 알게 되어 도움을 요청했다. C사의 원산지관리능력 제고와 향후 원산지증명서 간편 발급을 위해 공익관세사는 인증수출자 취득을 위한 상담을 제공했고, 그 결과 C사는 인증수출자를 취득함으로써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EU 국가 등으로 수출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관세청(청장 노석환)은 영세·중소기업의 맞춤형 수출 지원을 위해 한국관세사회와 협력해 오늘부터 58명의 '21년 공익관세사를 위촉·운영한다고 밝혔다.ㅇ 이들 공익관세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업체 방문 상담은 최소화하는 대신 비대면 방식의 전화 상담과 온라인 상담을 통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관세청 공익관세사 제도는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차를 맞이했고, 작년까지 총 2,800개 기업에게 FTA 활용(특혜관세 안내, 원산지증명서 발급, 인증수출자 취득 등) 뿐만 아니라 품목분류, 관세환급 등의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공익관세사의 도움이 필요한 기업은 아래의 권역별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요 권역별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연락처 -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032-452-3644 / incheonsupport@korea.kr-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02-510-1389 / seoulsupport@korea.kr- 부산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051-620-6956 / busansupport@korea.kr- 대구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053-230-5182 / daegusupport@korea.kr- 광주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062-975-8203 / gwangjufta@korea.kr- 평택직할세관 통관지원과 031-8054-7044 / fta016@korea.kr□ 김희리 FTA집행기획담당관은 “국내 공익관세사뿐만 아니라 주요 교역 대상국인 미국과 베트남 현지에도 각각 8명, 4명의 공익관세사를 구성해 운영 중이니 우리 기업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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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성윤모)는 2.25일 KOTRA와 함께 해외무역관에 위치한 15개 FTA 해외활용지원센터(이하 해외센터) 전담직원과 비대면 화상워크숍을 개최함ㅇ 이번 워크숍은 자국중심의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전자무역의 확대, REC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등 통상‧교역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올해 해외 FTA활용사업 점검과 사업애로를 청취하고, 해외 현지맞춤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인도‧베트남 등 8개국 15곳에 있는 해외센터를 영상으로 연결하여 진행됨 * FTA 해외활용지원센터(개소,'21.2) 중국6(베이징‧상하이‧칭다오‧광저우‧다롄‧텐진), 베트남 2 (하노이‧호치민), 인도2(뉴델리‧첸나이), 인도네시아1(자카르타), 태국1(방콕), 필리핀1(마닐라), 멕시코1(멕시코시티), 영국1(런던) 등 8개국 15곳□ 금년 해외센터는 디지털 교역 확대, 통상환경 급변 등에 대응하여 온·오프라인 FTA활용 설명회 및 컨설팅을 역점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해외센터 전담직원으로부터 연중 무료로 FTA 활용을 상담․지원받을 수 있음① 여전히 진행중인 코로나 상황을 고려, FTA활용 애로해소 지원을 위한 FTA국가별 수출입 통관 정보, 원산지 결정기준 및 활용 관련 온·오프라인 상담‧컨설팅‧설명회를 병행해 개최할 계획임 *(예시) ❶ 인도 원산지관리규정 시행으로 원산지증명서 원본 여부 논란으로 통관애로사항이 증가함에 따라 '인도 원산지 관리규정(CAROTAR 2020) 대응 웨비나' 등 설명회 개최 ❷ 베트남 한-베 FTA, EVFTA, RCEP, CPTPP까지 총 14개 협정을 체결 중으로 협정별 원산지 결정기준 및 활용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설명회 및 가이드북 발간 계획 ❸ 베트남산 의류에 사용된 한국산 직물도 베트남-EU FTA특혜적용이 가능함을 적극 설명② 현재 해외센터 실적점검 등을 통해 기업의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으로 기존센터 재배치를 검토하고,RCEP 발효 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올 상반기 중으로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RECP지역대상으로 신규 센터를 개소할 계획임③ 특히, 국내외에 소재한 FTA 활용애로기업을 밀착 지원하기 위한 방안 논의를 위해 18개 국내 FTA활용지원센터*, FTA종합지원센터 등과 함께 반기별 화상 워크숍도 새롭게 신설해 운영할 예정임 * 국내 FTA활용지원센터(18곳) 강원1, 경기2, 경남1, 경북2, 광주1, 대구1, 대전1, 부산1, 울산1, 인천1, 전남1, 전북1, 제주1, 충북1, 충남1, 세종1□ 산업부와 KORTA는 우리기업과 해외 바이어의 FTA활용지원을 위해 '15.4월 이후, 해외현지에 FTA 해외활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음ㅇ 지난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15개 해외센터에서 3,900여건의 FTA활용 상담‧컨설팅을 수행했고, 중남미거점 확보와 브렉시트 대응지원을 위해 멕시코('20.5)와 영국('20.12)에 신규 센터를 개소하는 등 활발한 기업지원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음 수출제품의 HS CODE 개정으로 인한 애로해소 해결사례 ◇ 한국의 두유제조 수출기업인 K사는 한-인도CEPA세율을 적용받아 5%로 수입통관을 진행하던 중 인도세관의 CEPA적용불가 통보로 기본관세 30% 적용상황에 직면하면서 해당기업에서 인도 뉴델리 FTA해외활용지원센터로 도움을 요청해옴◇ 뉴델리 센터는 5년 단위로 이뤄지는 HSCODE 개정에 따라 두유의 HSCODE가 분류‧변경되었음에도 인도세관 전산망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임을 파악, 인도세관 상급 세관원을 방문하여 관련 내용을 설명한 후 문제를 해결□ 김형주 산업부 통상국내정책관은 “FTA종합지원센터 중심으로 국내 18개 지역 및 15개 해외 FTA활용지원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FTA시장진출을 원하거나 애로를 겪고 있는 우리기업들의 적극적인 FTA활용센터 활용”을 당부하였음​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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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청(청장 김용래)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IP)의 제품화를 통해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년 IP제품혁신 지원사업”의 신청기업 모집을 2월 26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다고 밝혔다.2012년부터 시행 중인 우수 지식재산의 제품화 지원사업인 “IP제품혁신 지원사업”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중 1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거나, 전용실시권을 가진 중소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IP의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기술적 문제들을 이종분야의 다양한 특허 분석정보를 활용해 해결하고 검증과 기술보호, 투자유치, 판로개척까지사업화를 통합 지원한다.작년에도 다양한 기술 분야의 중소기업 51개사가 본 사업을 통해 IP의 제품화 컨설팅과 목업* 제작 등을 지원받았으며,* 목업(mockup): 제품 디자인 평가를 위하여 만들어지는 실물크기의 정적모형대표적인 지원 사례로,▲㈜닷의 이미지 정보 전달이 가능한 시각장애인용 점자교육 디바이스,▲㈜유비텍의 UVC-LED를 활용해 건조기능을 개선하고 다양한 형태의 젖병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는 젖병건조기,▲㈜쉐코의 해양 원유유출 시 해수와 혼합된 원유를 신속하게 포집・추출할 수 있는 무인 구동장비,▲㈜에프티랩의 IoT기반의 소형 라돈검출기 등의 개발을 들 수 있다.이러한 지원을 통해 기업 매출이 실질적으로 증가되고 고용창출 및 기술보호 효과까지 이어지면서지원기업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旣 수혜기업 121社, 연평균 매출 28%, 고용 35% 증가 및 신규 지식재산권 출원 234건(’20년 조사)본 사업의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기간 중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신제품기획, 문제해결, 제품고도화 과제 등을 통해최대 7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특허청 최병석 특허사업화담당관은 “본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의 제품화 성공 가능성이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지원내용을 다양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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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은 「D.N.A.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진출」사업을 2월 26일(금)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ㅇ 동 사업은 D(Data), N(Network), A(AI)와 다양한 산업간 융합을 통해 개발된 혁신 서비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21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 대ㆍ중견ㆍ중소기업간(동종) 또는 디지털+他산업분야간(이종) 컨소시엄 구성ㅇ 혁신적인 디지털 융합 기술ㆍ서비스를 보유하고도 해외시장 진출을 어려워하는 국내 디지털 기업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단기간 내 해외시장 진출이 가능한 디지털(D.N.A.) 융합 서비스의 시범 적용 및 현지화 등을 우선 지원하고, 향후, 서비스 확산까지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ㅇ 올해에는 대·중견·중소기업 등의 협력체(컨소시엄)형태로 진행하고, 자유공모 방식으로 2개 과제를 공모하고 평가·선정할 예정이다.지원 컨소시엄 예시→ 통신사와 5G 기반의 제조공장 내 (1)원격협업 솔루션, (2)유지보수 솔루션을 국내 중소기업과 협업하여 개발, 국내 제조사에 적용, 국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동반진출→ 정보통신 대기업 또는 중소, 중견기업이 인공지능 기반 교육, 제조, 의료솔루션 보유기업과 협업하여 국내에서 클라우드+인공지능기술 융합 시스템 구축, 국내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해외 수요처 공동 발굴 및 현지화 협업ㅇ 최종 선정된 2개 과제(2개 컨소시엄*)에 대해서는 과제당 최대 10억원 내외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 대‧중소기업, 중견‧중소기업, 중소‧벤처기업 등 n개 기업으로 구성된 협업 얼라이언스□ 사업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www.nipa.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9일(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사업설명회 진행 후 관련기관 홈페이지 영상 게시(www.nipa.kr)□ 「D.N.A.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진출」은 매년 2~3개 이상의 디지털혁신 분야를 공모하여 국내 디지털 기업의 해외진출 프로젝트를 계속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혁신적인 디지털 융합서비스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는 핵심 산업이며, 적극적ㆍ선제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이 성공을 좌우한다.”며,ㅇ “정부지원으로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산업간 협업체계가 강화되고, 해외지역별 맞춤형 공동 프로젝트가 발굴되어 수출성장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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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월 26일부터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국토교통 분야의 공공데이터는 부동산 실거래가, 버스 도착정보, 항공영상 등 국민체감도가 크고 가치 높은 데이터*를매년 개방해왔으나, 공공데이터가 여러 곳에 산재되어 제공되고 있어 필요한 데이터를 찾는데 불편함이 제기되어 왔다.* 국토교통 공공데이터 활용 TOP5 : 부동산 실거래가, 항공 정사영상, 건물에너지 사용량, 공동주택관리비, 버스 출·도착정보이에, 국토교통부는 창업자 등이 국토교통 분야 공공데이터의 소재를 한 번에 파악하고 관련분석·활용사례 및창업관련 정보를 종합 제공하는 ‘국토교통 데이터 통합 채널(data.molit.go.kr)’을 구축하였다.‘데이터 통합채널’의 주요 서비스 특징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데이터 검색 시에 기존 개방되어 있는 데이터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와 산하기관에서 관리하는 보유 데이터의 검색이 가능하며,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소재지와 연락처정보도 같이 안내되어 필요시에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요청할 수 있다.이를 위해 통합채널 시스템은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보유한 약 130개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연계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였다.* 자동차종합정보시스템(자동차 365),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공공데이터포털 등또한, 공공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데이터 기업 또는 창업자의 신규서비스 개발이나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민관이 참여한 다양한 활용사례와 통계정보를 제공하고, 기타 데이터 활용능력을 겨루는아이디어 경진대회, 교육지원, 재정지원(창업자금, 사무공간) 등 각종 지원정보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국토교통부 정보화통계담당관 김용옥 과장은 “‘데이터 통합채널’을 통한 국민들의 국토교통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 강화로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한편 안전하게 데이터가 유통·활용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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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특허청(청장 김용래)과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은 24일(수)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지식재산 우수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GI서울보증은 2014년부터 ‘글로벌 IP(지식재산) 스타기업’*에게 제공하던 보증지원을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에게도 제공하게 된다. * 해외특허 확보 등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 선정기업(연간 7천만 원 한도로 3년간 종합지원)ㅇ ’창업기업‘*은 이행보증보험** 및 인허가보증보험*** 상품을 별도의 담보 없이 기업당 2년간 5억 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며, * ‘IP 나래프로그램’,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및 ‘혁신특허 사업화’ 선정기업 ** 신용이 부족한 기업에게 건설공사, 납품 등 각종 계약에 따르는 채무의 이행을 보증*** 각종 인·허가 신청 시 허가관청에 납부해야 하는 보증금·예치금을 대신하는 보증ㅇ ‘인증기업’*은 이행보증보험 등의 보험료를 10% 할인받고, 기업 신용등급별로 최대 30억 원까지 보증한도 확대 지원을 받게 된다. * ‘지식재산경영 인증기업’,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ㅇ 또한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은 거래업체의 신용정보 실시간 알림 등과 같은 SGI서울보증의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와 임직원 직무역량 제고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기반 교육프로그램(SGI Edu-Partner)**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NICE평가정보(주) 제휴 서비스 제공 ** 서울보증보험이 직무, 어학 등 약 1만여 개 교육 콘텐츠를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이번 협약으로 매년 약 2천여 개에 이르는 지식재산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이 약 1조 6천억 원의 보증한도 확대 및 약 3억 3천만 원의 보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신용부족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지 못해 민간 및 공공분야 계약에 어려움을 겪던 지식재산 우수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ㅇ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2014년부터 글로벌 IP스타기업 총 1,535개사에 1조 6천억 원의 보증지원을 제공해 왔다”며, “향후 지식재산 기반의 우수기업이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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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관계부처, 지자체,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개최(’21.2.17~24)하고,「2021년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을 수립하였다. `21년 제1차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 개요 ㅇ 목적 : 중앙부처·지자체 해외마케팅 정책 등의 협의·조정을 위해 `11년부터 개최ㅇ 위원구성 : 중앙부처, 지자체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 30인 이내* (중앙부처) 산업부(위원장 : 무투실장), 중기·과기·문체·농식품·해수·복지부 7개 부처* (지자체) 서울·부산 등 17개 광역지자체, (유관기관) 코트라, 중기중앙회, 콘텐츠진흥원 등ㅇ 안건 : 2021년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서면개최)ㅇ 추진경과 : 관계기관 자료요청(’21.1) →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안) 의견조회(’21.2) → 협의회 서면 개최(2.17~24)□ 대표적인 수출 마케팅의 장*이 되는 해외전시회는 작년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부분 중단되었으나, 금년에는 온라인, 온-오프라인 융합 등 다양한 형태로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국내 중소기업은 수출개척 수단으로 ‘전시회’를 가장 선호(68%) (‘19.6, 중기중앙회)ㅇ 관계부처, 지자체 등은 금번 해외전시회 지원계획 수립을 통해, 온라인·비대면 전시회 확산에 대응하여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총력 지원하기로 하였다.□「2021년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지원규모)각 부처와 지자체는 약 682억원을 투입하여 전년대비* 크게 늘어난 6,800여개社(448개 전시회)의 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년 533개 전시회, 8,400여개社 참가 지원계획이었으나, 코로나상황으로 당초 계획대비 71% 감소② (지원방향) 상반기는 온라인 중심, 하반기는 온-오프라인연계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ㅇ 상반기에는 소비재 등 온라인 마케팅이 용이한 품목 및 온라인 전시회 중심으로, 하반기에는 소부장 등 전략 품목의 GVC 진출 및 코로나 상황 호전시 오프라인 전시회 참여 지원 확대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ㅇ 온라인, 온-오프라인 융합 등 O2O(Online to Offline)에 대응하여, 산업부는 전시회 개최 前 사전 홍보에서, 개최 後 후속 상담 및 샘플 발송 지원 등 수출 마케팅을 전주기적으로 밀착 지원* 할 예정이며,* (개최前) 디지털 콘텐츠 제작지원, 사전 홍보(127개 무역관) → (개최中) 코트라 전담직원을 통한 온라인 매칭·상담·통역 지원 → (개최後) 후속 매칭 및 화상상담, 샘플 발송 지원- 관계부처에서도 온·오프라인 전용관 참여(중기부), 온라인 콘텐츠 부스 운영(문체부), 전시회 현장 실시간 화상상담 지원(농식품부) 등 비대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③ (통합 한국관) 전시회 기간중 여러 기관이 여러 곳에 설치하는 한국관을 통합 구축하는 “통합 한국관”을 46개 전시회*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MWC(西), 하노버산업박람회(獨), 캔톤페어(中) 등 부처, 지자체 복수지원 전시회 46개 대상ㅇ 기술력은 보유했으나 인지도가 낮은 우리 기업이 “대한민국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대규모 마케팅 등 지원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통합 한국관” 확대가 필요하며, 온라인 등으로 다각화할 예정이다.ㅇ 산업부는 24개 전시회에서, 그 외 22개 전시회에서는 해당 지원부처 주관으로 “통합 한국관”을 추진할 계획이다.④ (온라인 상설전시관) 구축중인 주요 업종별 온라인 상설전시관이 해외전시회 바이어 유치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ㅇ 우리 기업의 참여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 홍보하고, 코트라 buyKOREA와 연계하여 ‘프리미엄 온라인 상설 전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 위원장인 산업통상자원부 나승식 무역투자실장은 “금년은 우리 수출과 경제 반등을 위한 중요한 한 해”라면서,ㅇ “우리 기업들에게 최적의 수출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전시회를 통해 수출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오프라인 등 전시회 참가를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할 계획이며,ㅇ 올해 수출 플러스 전환 달성과 무역 1조불 회복을 위해,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관계부처와 지차체의 수출지원 역량이 결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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