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원 정책동향

기업지원과 관련한 정부 각 부처의 정책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조건에 맞는 기업지원 정책동향이 총 988건 검색되었습니다.

  •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해외 진출 대상 국가에 대한 정보가 2개 거점국가 2,400여 건에서 6개 거점국가6,000여 건으로 대폭 늘어난다. 이에 따라 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던 우리나라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해외 거점국가별로 맞춤형 기술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을 5월 31일부로 확대·개편한다.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은 해외 진출 대상 국가에 대한 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중견건설엔지니어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4년부터 연구 개발(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정보제공 시스템이다.* 해외 거점별 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 개발 / '14.7~'19.4 / 5,716백만원(연구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해외건설협회기존 해외건설협회 등에서는 주로 대기업 중심의 건설공사 및 플랜트 수주 지원을 위한 공사 발주 정보, 건설시장 동향,건설통계 등제한적인 정보만을 제공했으나,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은 설계, 감리 등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의수주뿐만 아니라 업무수행지원을 위한 해외 국가의 법과 제도를 비롯하여 인허가, 입찰 및 계약, 설계, 사업 관리(자재,장비, 노무, 재무, 세금, 품질, 환경,이의 제기 등) 등 기술정보 및 실제 사례 전반에 대해 누리집*을통해 제공하고 있다.* 누리집 :(http://www.ovice.or.kr)​그러나 정보제공 대상 국가가 너무 적고, 정보량도 부족한데다가 검색 등 서비스 사용이 다소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었으나,이번 확대·개편을 통해 정보제공 대상 국가와 정보량을 확대하는 등 상당한 개선이 진행됐다.주요 확대·개편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① 종전 2개 거점국가(베트남, 인도네시아) 중심의 약 2,400여 건의 정보가 제공되었으나, 4개 거점국가(필리핀, 방글라데시, 미얀마, 페루)를 추가하고 약 6,000여건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대상 국가와 정보량을 대폭 확대했다.② 6개 거점국가에 대해 국가별 종합안내서인 '해외 진출 가이드북'을 개발해 제공하고, 해외 건설사업 계약업무의 실무활용을 돕기 위해 ‘해외건설 계약 및 클레임 사례정보’ 내용을 추가했다.③ 또한, 기존의 주제별 정보서비스와 국가별 정보서비스 외에도 상황별 맞춤형 정보, 공사의 종류 및 시설물별 분류 검색, 해외건설 종합정보서비스 연계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각종 기능을 개발하여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17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진출에 필요한 정보(건설인프라 관련 법·제도, 기준, 계약방식 등)도 제공할 예정이며,'19년 상반기까지 9개* 거점국가를 추가하는 등 정보제공 대상 국가와 정보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18년(추가): 터키, 케냐 ’19년(추가): 시장상황, 진출전략 등을 고려하여 '18년 하반기 7개국 선정예정그리고, 해외건설 관련 사이트*와도 연계해 통합검색이 가능('17. 12.)하도록 하고, 해외 사업 수행 시 각 업무 단계별로 필요한세부정보를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서비스'를 거점국가별로 추가로 개발하여 제공('18. 2.)할 예정이다.* 환경부 환경산업수출도우미포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시장뉴스 등또한, '17년 하반기에는 국내외 기술인력 데이터베이스, 해외 발주처 및 현지 기업의 세부정보, 해외 수요기반 기술 동향,해외 건설시장 분석정보 제공방안도 마련하여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기업들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해외건설엔지니어링 정보시스템의 확대·개편을 통해 해외 정보의 수집과 활용에 취약한중소·중견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 건설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업계의 의견청취 등을통해 정보제공 국가를확대하고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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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특허청, 중소·벤처기업대상 국제출원 설명회 개최 -특허청은 중소기업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외 지재권 출원, 보호 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하여 5월 31일(수)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상암 DMC타워(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국제출원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의 해외 지재권 담당 실무자가 국제출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해외 지재권 획득 및 분쟁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련 절차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PCT 국제출원 이해와 활용 전략 ▲마드리드 국제출원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 보호전략 ▲헤이그 국제출원제도와 주요국 출원전략 ▲해외 지재권 분쟁 예방 및 대응요령 등이 있으며, 해당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이는 단순한 제도설명에 그치지 않고 특허·상표·디자인 국제출원 전략과 해외 지재권 분쟁대응 요령까지 포함하고 있어,그간 지재권의 국제출원에 대한 이해와 정보 부족으로 해외 지재권 출원, 획득, 분쟁대응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벤처기업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설명회는 중소기업 임직원, 개인 발명가 등 해외 지재권 출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특허청 김민희 정보고객지원국장은 “한류확산, 해외 지재권 분쟁 증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기업의 지재권 관리의 중요성은날로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손쉽게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관리하는데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참석과 관련한 문의는 특허청 국제출원과(042-481-5209)로 하면 된다.붙임 : 보도자료 1부.문의 : 정보고객지원국 국제출원과 주무관 임현수(042-481-5209)​

    2017.05.29

    조회수 : 20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찾아온 이후 모든 업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더욱 고도화되고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많은 국민이 활용하는 전자상거래 분야도 날로 증가하는 택배 업무를 효율화하면서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를제공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려는 상황이다.* 도로 화물 통행량 지속 증가 전망 (‘15년 1,792백만톤 →’20년 1,920백만톤)이러한 상황에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물류·유통 빅데이터를 구축한다.국토교통부는 5월 15일(월)부터6월 30일(금)까지 약 2달간 전국 화물통행 실태조사를 실시해 화물 품목, 물동량 등 기반 빅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DB)로구축할 계획이다.전국 화물통행 실태조사는 국가 물류정책의 효과적 수립과 시행, 사후평가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98년부터 5년마다 정기적으로 시행되어 온 국가교통조사의 한 종류이다.*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위탁 수행 / 근거법 : 국가교통체계효율화법이번 조사는 물류사업체 및 창고업 현황조사, 화물자동차 통행실태조사, 위험물질 현황조사 및 물류거점의 진출입 통행량 조사 등 총 5가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2만여 사업체와 5만대가 넘는 화물차가 조사 대상이다.이를 통해 화물 품목별 물동량 및 통행흐름, 화물 자동차 통행패턴, 물류창고와 위험물질 취급 사업체의 현황, 주요 물류거점 특성 등 물류·화물분야의 핵심정보를 구축하게 된다.특히, 신뢰성 높은 빅데이터를 구축하고자 화물차 통행량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조사표본을 적절히 선정했으며, 스마트폰,위치정보기술 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조사결과도 검증할 계획이다.* 실시간 조사관리 앱을 활용해 조사원 안전을 담보하고 표본 누락도 없게 관리 이번 조사 결과 수집된 방대한 화물 빅데이터는 보완 및 전수화 작업을 거쳐 국가 및 지자체의 각종 교통, 물류 투자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우리나라 민간 기업도 세계적 물류기업인 '아마존'과 같은 효율적 물류시스템을 구축할 수있게 기업이 활용하기 쉬운 교통지도 기반으로 주요 물류, 화물의 물동량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르면 ‘18년 초 국가교통 DB 플랫폼과 통계청 사업체 공간 DB 등에서 제공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효율적 교통물류 정책을 수립하고 새로운 민간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조사에 있어 전국 화물 사업체 관계자 및 화물차 운전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참고 : 조사항목 별 세부 조사 방식 ·(사업체/창고업/위험물질) 전문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업체 개요, 물류시설, 운송수단, 3자 물류이용현황, 출하실적 등에 대해 조사·(화물자동차 통행실태) 고속도로와 국도 휴게소나 주요 물류거점 등에서 전문 조사원이 화물차 운전자와 직접 만나 차량 및 통행특성 설문 조사·(물류거점 진출입교통량) 거점에 설치된 검지기와 영상장비를 이용해 조사​

    2017.05.26

    조회수 : 27

  • □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만기 1차관 주재로 26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산기평)에서 우수기술연구센터(ATC) CTO협의회 의장,경북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기술 RD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기 위해 산ㆍ​학ㆍ​연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에서 김상태 산기평 사업기획본부장은 '산업 RD 일자리 창출 촉진 정책현황 및 개선방안' 발표를 통해 그간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점검하고, 신정부 공약사항 등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주요 정책 아이디어는, ① 정부 출연금 2억 원당 연구원 1명을 신규 채용하는 '채용조건부RD' 추진으로 직접고용을 창출하고, 신정부의 '추가 고용지원제도(2+1)'와 연계해 일자리 유지와 신규 고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고,- ② 과제종료 및 기술개발 성공 후 납부하는 기술료를 신규 인력 채용 시 면제해 주는 '고용촉진형 기술료 제도'를 도입해 신규채용이 더욱 촉진 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 정만기 차관은 "RD 일자리는 우리 기업들이 RD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연구결과를 사업화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 수 있다"며, "이러한 RD 선순환 구조가 원활히 작동 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ㅇ 또한 "이번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서 도출된 여러가지 정책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산업기술 RD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언급했다.​

    2017.05.26

    조회수 : 20

  • - 관세청 - 대한상공회의소, 수출기업 원산지검증 대응 전략 제시 - □ 관세청은 6월 1일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이하 FTA) 발효 10주년을 맞이하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5. 24.∼6. 9. 전국 주요 5개 도시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FTA 원산지검증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관세청은 국내 유일한 원산지검증 담당기관으로서, FTA 상대국 동향, 수출검증 사례 및 협정별 원산지 규정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그 동안 제기되었던 FTA 통관애로 해소사례를 안내하여 우리 수출기업들의 원산지 검증 대응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ㅇ 또한, 원산지증명서 발급기관 중 하나인 대한상공회의소는 협정별로 원산지증명서 요건 및 발급절차 등을 설명함으로써, 원산지 위반에 따른 기업들의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작년 8월 한국-콜롬비아 FTA가 발효됨에 따라, 총 15개 협정에 52개국과 FTA 대상 물품의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수출물품에 대한 상대국 세관의 원산지 검증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아직까지 상당수의 우리 수출기업은 원산지 검증경험 및 FTA 관련 지식이 부족하여 원산지 검증에 대한 대비가 취약한 실정이다.ㅇ 양 기관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위해 원산지 검증에 대비한 준비사항 및 위기관리 방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우리 수출물품이 FTA 상대국에서 특혜관세를 적용받은 경우에도 원산지 위반 사실이 발견되거나 해당 협정에 따른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 특혜관세 적용이 배제되고 이에 따른 상대국 수입업체와 분쟁이 발생하거나 무역 거래가 단절될 위험이 있다.ㅇ 특히, 최근 터키에서 섬유류의 원산지 결정기준, 인도네시아에서는 제3국 단순경유 화물에 대한 직접운송 위반혐의로 특혜관세 적용 배제 및 원산지 검증요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수출기업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ㅇ 또한, 한미 FTA에서도 자동차, 섬유 등 지난해부터 특혜 폭이 커진 품목에 대한 본격적인 원산지 검증이 예상되므로, 우리 기업의보다 철저한 원산지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서울(5.24)을 시작으로 광주(5.30)·인천(5.31)·대구(6.1)·부산(6.9) 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참여를 희망하는업체는 해당지역 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상공회의소에 신청하면 된다. (세부일정 ‘붙임’ 참조)□ 관세청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FTA 활용과 사후검증 지원을 위해 업체별·지역별 설명회 등 기업의 원산지 관리 능력 지원사업을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17.05.25

    조회수 : 39

  • 우체국 국제특송(EMS)이 제공하는 국제 특송서비스의 저렴한 활용이 가능해져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물류부담이획기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는 중소기업청이 추천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국제특송요금 할인, 온라인 수출신고 편의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중견기업​ 해외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한업무협약'을5.24(수) 체결했다.협약식 행사 개요(일시 및 장소) ‘17. 5. 24.(수) 14:10, 서울지방우정청 9층 대회의실(주요 참석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협약 주요내용) 국제 특송요금 할인, 원스톱 물류서비스, 물류 컨설팅 제공 등(협약명) 중기청-우본 중소‧중견기업 해외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번 협약은 새 정부의 주요 공약중 하나인 중소·중견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마련되었으며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중소기업청에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국제우편 서비스의 손쉬운 활용을 위한 여건 조성 ▲중소기업청의 온라인수출플랫폼과 우체국 물류 시스템 연계 ▲우정사업본부와 공동으로 설명회, 간담회 등의 개최를 통해 수출 및 물류정보 제공▲우체국 물류서비스와 연계한 수출촉진 및 시장다변화를 추진한다.또한 우정사업본부는 중소기업청이 추천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하여 ▲우체국 국제특송(EMS) 요금할인 등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출신고 간소화 서비스 제공 ▲수출 물류비 절감에 관한 컨설팅 지원 ▲수출확대 및 시장다변화를 위한 맞춤 서비스 개발 사업등을 추진하게 된다.우선 우정사업본부는 7월부터 중소기업청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에 대하여 우체국 국제특송(EMS) 요금을 기본 8%에서 최대 16%까지할인한다. 8월에는 수출기업에 대하여 수출 물류비 절감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우체국 국제특송(EMS)은 민간 특송에 비하여 요금이 저렴하고 세관신고서 작성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우수한 서비스 품질로 만국우편연합(UPU)의 2016년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최고상(Gold Level)을 수상한 바 있다.주영섭 청장은 “중소‧중견기업이 우리경제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화가 필수적이며, 우수한 기업이 세계시장으로뻗어나갈 수있는 길을 닦기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았다”면서,이번 우정사업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물류비 인하, 온라인 수출신고 편의가 대폭 개선되어 수출 중소·중견기업의수출경쟁력이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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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18일(목)~19일(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의 컨퍼런스 'TNW Conference Europe 2017'에 참가한 31개의 한국 스타트업이 3만여명의 방문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세계적 테크미디어 The Next Web('TNW')이 주최하는 12번째 행사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팔 등과 함께 'K-Startup'(한국 스타트업 브랜드)이 파트너로 참가동 참가는 한국 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 및 투자유치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문화체육관광부(직무대행 송수근, 이하 '문체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이하 '중기청') 등 3개 부처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 등 8개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한 'K-Startup 글로벌 로드쇼'의 일환이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Born2Global, 창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IC유럽이번 콘퍼런스에 참가함으로써 수출계약, 기술제휴 논의 등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는 동시에 피칭 경진대회를 통해 한국스타트업을 유럽에 대대적으로 소개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대표적으로 재활용 병을 활용한 블루투스 스피커 제조업체 '이디연'은 유럽 유통회사 비드트릭스(VIDTRIX)와 11만 유로(약 1억 3천만원)의 공급계약을, '에스엠베스트'는 네스터서포트*(NestorSupport)와 3D프린팅용 친환경 필라멘트 샘플계약을 현장에서 체결하였다.* 네덜란드 호로닝언대학교의 교수와 학생이 사용하는 이러닝, 학습포털 회사또한 '이리언스'는 홍체인식기술을 헬스케어 및 모바일 장비에 적용하고 탑재하는 방안에 대해 필립스, 화웨이와 논의하였고,휴대용 분광기 업체 '스트라티오 코리아'는 인디고고(Indiegogo)와 6월 초 론칭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한편 콘퍼런스 양일간 진행된 피칭 경진대회('Battle of Startups')에서 7개의 스타트업이 본선(Semi-finals)에 진출했으며,그 중 5개社가 결선(Finals)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동 피칭 경진대회는 Boost, Scale, Impact 등 3개 부문별로 총 200개 스타트업이 1~3분 피칭을 겨루는 자리로 본선에 80개,결선에 32개社가 진출하였고, 각 부문 1위만 발표(결선진출기업 명단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홍보)** Scale 부문은 '키페어', '스마트스터디' 등 2개社, Boost 부문은 '하이리움산업', '디엔엑스', '스튜디오씨드' 등 3개社TNW 관계자는 "한국 스타트업은 혁신성과 기술력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특히 결선에 진출한 5개 스타트업은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언급하였다.이 중 결선에 진출한 3개 기업(키페어, 하이리움산업, 스튜디오씨드)이 중소기업청 팁스(TIPS) 창업기업으로, 팁스 프로그램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창업플랫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하여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RD를 연계하여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한편, 네덜란드 스타트업 육성 기관('Startup Delta') 특사인 콘스탄틴(Constantijn van Oranje-Nassau) 왕자는 이윤영 주네덜란드 대사와 미래부 관계자를 만나 한국공동관을 둘러보았으며 양국 간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한국공동관에 방문한 콘스탄틴 왕자는 부스를 하나씩 살피며 구체적인 질문을 하는 등 한국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혁신 풍력발전기를 제조하는 '에너윈 코리아'의 기술력을 인정하며 9월에 있을 에너지관련 기업 행사에 동 기업을 초청하였고,종자패키징 기술을 보유한 '오믹시스'의 제품에 대해서는 네덜란드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이번 면담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에 스타트업 델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양국은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행사에 참여한 '버즈뮤직 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로드쇼를 통해 해외에 나와 유명 투자자와 바이어, 비슷한 고민을 하는 유럽 스타트업과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잠재적 협력 파트너 발굴, K-Startup 브랜드의 국제적 인식이라는주요 성과를 창출했으며, 정부는 향후에도 이러한 성과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성공의 초석이 되도록 다각적으로지원할 예정이다.홈페이지 : http://smcenter.kr/​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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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관 주형환, 원장 장기천)은 2017년 수산물가공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6월부터 수산물 가공 관련 입주 기업을 공개모집한다.ㅇ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허브 구축사업은 동해와 러시아산 수산물을 '콜드체인' 내에서 저장·가공해 내수 시장과 중국, 일본에판매하는 기업을 동해자유무역지역에 집중 유치해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동해시를 동북 아시아수산업의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동해와 러시아산 수산물을 활용한 중계 가공무역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2017~2019년까지 총사업비 280억 원을 투자한다.ㅇ 사업내용은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내에 냉동냉장창고를 조성하고, 규모는 연면적 10,136㎡(가공시설 6,000㎡), 냉동 2만톤, 냉장 5천 톤으로 이번 공모에서 10개 이상의 기업을 단지내 유치할 예정(표준공장 3, 자가부지 10)이다.□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입주 기업이 저렴한 임대료의 부지와 가공시설, 냉동냉장창고를 활용함으로써 초기 투자비용 최소화해 원가 경쟁력과 수익률 개선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ㅇ 특히, 입주기업은 동해항의 풍부한 어족 자원을 기반으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현재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러시아 캄차카주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고 있어 인기 어종인 명태, 연어, 대게, 오징어 등을 충분히 공급받아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관계자는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동해항 3단계 확장사업이 마무리되는 2020년부터는 컨테이너 화물의 취급이 용이해짐에 따라 수출입 물류환경이 대폭 개선되는 이점도 누리게 된다고 말했다.ㅇ 이 외에도 역내 입주기업에는 다양한 특혜(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동해자유무역지역은 자유무역지역으로서 ▲국세 및 지방세 감면 ▲관세 유보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토지 및 건물의 저가·장기임대 등의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도 해당되어 ▲세금 감면 ▲자금 지원 ▲물류비 지원 ▲폐수처리비 지원 ▲판로 지원 등의 각종 혜택들이 적용된다.□ 입주관련 문의는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033)522-6182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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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발표한「2017 중앙부처․지자체 중소기업 육성사업 현황조사」에 따르면2017년 중소기업육성사업은 16.6조원(융자 8.5조원)으로18개 중앙부처 288개 사업, 14.3조원(융자 7.3조원), 17개 지자체 1,059개 사업, 2.3조원(융자 1.2조원)으로 조사되었음* 중소기업 육성사업 : 중소기업 지원이 주 목적이거나, 중소기업 지원비중이 30% 이상인 사업 (부처 사업설명자료 및 지자체 세출예산서 참고, 본예산 기준)* 융자예산 : 대출기간에 따라 기업에서 상환하는 예산2017년 소관 및 기능별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음(소관별 규모) 중앙부처가 전체예산의 86.2%를 차지하며 지자체는 사업수는 많지만 사업별 지원예산은 소액으로 나타남(중앙부처) 중기청이 72개 사업, 7.5조원(52%)으로 가장 큰 규모이며, 산업부 75개 사업, 2.2조원(15.2%),고용부 18개 사업, 1.7조원(11.5%) 순* 중기청은 금융분야 예산이 전체예산의 71.2%를 차지하며 산업부는 기술분야가 51.6%, 고용부는 인력분야가 81.7% 차지(지자체) 경기 116개 사업, 6,439억원(28.2%), 서울 61개 사업, 4,520억원(19.8%), 대구 102개 사업, 1,523억원(6.7%) 순* 경기, 서울이 타지역에 비해 융자예산 비중이 높음(경기 77.3%, 서울 54.8%)(기능별 규모) 금융 분야 146개 사업, 9.4조원(56.6%), 기술 295개 사업, 2.9조원(17.3%), 인력 84개 사업, 1.5조원(9.1%) 순금융분야 예산 중 융자예산이 8.5조원으로, 중소기업 육성사업 예산의 절반 이상(51.2%)이 융자예산으로 나타남최근 3년간 중소기업 육성예산은 (’15) 15.3조원 → (’16) 16.5조원 → (’17) 16.6조원으로조사대상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중소기업 육성사업을 발굴**하여 예산이 증가하였음* ’16년부터 금융위, 조달청, 농진청, 산림청, 기상청 등 5개 부처 추가** ’16년 54개 사업, 8,430억원, ’17년 44개 사업, 6,255억원최근 3년간 주요기능별 예산 추이는 다음과 같음(창업)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의 돌파구인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자 발굴․육성 및 창업기업 지원 예산 증가(중앙부처) 예비창업자 교육․사업화 지원 및 창업기업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극복․도약 지원, 재창업 지원 예산이 지속 증가* 창업선도대학육성(652억원→922억원), 창업성공패키지(260억원→500억원), 창업도약패키지(500억 순증), 중소기업재기지원(64억원→151억원), 재도약지원자금(융자, 2,120억원→2,550억원)(지자체) 창업허브 조성․운영, 창업지원 관련센터 등 신규사업 증가* 서울 창업허브 조성․운영(’16년 185억원, ’17년 120억원), 경기 문화창조허브(2개소, 21억원→4개소 55억원), 창업지원 관련센터 운영(74억원→119억원)(인력) 고용창출 및 유지 등 직접적인 고용지원 예산은 증가하고, 현장훈련 및 연수사업 예산은 감소* 고용촉진지원금(665억원→1,478억원), 고용유지지원금(258억원→680억원)* 중견‧중소기업현장훈련지원사업(186억원→98억원), 연수사업(229억원→198억원)(판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마케팅 및 인프라 구축 등 수출지원 예산은 증가하였으나 국내 판로 지원예산은 감소* 수출지원기반활용(706억원→1,148억원), 수출인프라강화(380억원→435억원), 국내마케팅지원사업(233억원 → 190억원)중소기업청 이형철 정책분석과장은 중소기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SIMS)을 활용하여 사업정보 및 지원이력 등을통합․관리하고,성과분석 등 중소기업 육성사업 성과제고를 위하여 각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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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과 이스라엘의 자유무역협정(FTA) 제5차 협상이 5월 22일(월) ~ 26일(금)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ㅇ 우리는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관계부처로 구성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ㅇ 이스라엘은 레이첼 히르셔(Rachel Hirshler) 경제산업부 국제협정 심의관을 수석대표로 경제산업부, 금융부, 외교부, 법무부 등관계부처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이번 5차 협상은 상품, 서비스, 투자, 원산지, 무역기술장벽(TBT), 위생검역(SPS), 지식재산권, 총칙 등 분야 협상을 진행한다. * 서비스, 투자분과 협상은 6.5일(월)~6.9일(금)간 서울에서 별도로 개최될 예정​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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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 중소기업의원활한 자금 확보를 지원하는 '관광 중소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11일(일)까지 1차로 모집한다. 크라우드펀딩(대중투자)은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불특정 다수로부터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를받는 방식으로서,전 세계적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 중소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지원 사업'은 전국 각지 관광 중소기업들의다채로운 관광 상품·서비스 및 사업 계획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관광기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이번 지원 사업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관광 분야 중소기업, 관광 벤처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관광 분야기업들의 적극적인참여를유도하기 위해 각 지역에서 사전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는 오는 ▲ 5월29일(월) 대구 엑스코를 시작으로 ▲ 5월 30일(화) 부산 벡스코,▲ 6월1일(목) 서울 글로벌센터, ▲ 6월 2일(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 사업모델 분석 및 투자 유치 전략수립 등 맞춤형 기업 컨설팅, ▲ 투자 유치 역량강화 전문 교육 초청,▲ 크라우드펀딩 등록 발생 수수료 지원, ▲ 대국민 홍보 연계 행사(이벤트) 참여 기회 제공등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펀딩에 성공한기업을 대상으로는 후속 투자 연계 지원 등의 특전도 마련돼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려면 기업투자정보마당(www.ciip.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기업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기타 모집 관련 세부 내용은'관광벤처사업' 누리집(www.tourventure.or.kr)과'기업투자정보마당' 누리집(www.ciip.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강석원 관광산업과장은 "관광사업체의 평균 존속 기간이 5년미만이며, 업체별 평균 종사자 수는 80% 이상이10명미만으로매우 열악한수준"이라며, "관광 중소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 지원 제도를 통해 다양한관광 콘텐츠와여행상품에대한 민간 투자가활성화되고,관광 중소기업들이자생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밝혔다.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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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 (재)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G-PASS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5월 19일(금) 서울 지방조달청에서 (재)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송유종, 이하 KTC),(사)한국 G-PASS기업*수출진흥협회(회장 유인수, 이하 G-PASS협회)와 조달기업의 해외수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 : 조달청이 기술력, 해외진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한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 이번 협약은 그 동안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상대국에서 요구하는 시험·인증을 갖추지 못해 수출이 어려웠던 조달기업들에게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KTC가 구축한 27개국 45개 시험인증기관과의 협약으로 G-PASS회원사들은 KTC가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 걸프지역표준화기구 7개국(GCC인증), 유라시아 연합 4개국(CU인증), 멕시코(NOM인증), 캐나다(CSA인증), 미국(AMCA인증)의 인증취득 시에 KTC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정양호 청장은“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수출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강조하고, ○“오늘 협약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이라는 높은 장벽을 뛰어 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일형 서기관(042-724-7131)​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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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산실인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스타트업 60여개사, 벤처캐피탈리스트 30여명 등 약 500여명이 참가한 대규모 IR을 개최하였다.* IR(Investor Relation)- 기업이 투자자금 유치를 목적으로 경영성과 및 향후계획, 성장가능성 등의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이번 행사는 지난해 벤처펀드 조성액 3조 1,998억 원, 벤처투자액 2조 1,503억 원 등 역대 최고의 벤처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창업과 벤처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판교 테크노밸리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ICT, BT 등 신산업 분야의 선도기업들과 스타트업 등 1,100여개사가 밀집해 있으며,창업 지원 유관기관들도 함께 입주해 있어 국내에서는 최적의 스타트업 물적, 인적 인프라를 갖춘 최고의 기술창업 클러스터로평가받고 있다.찾아가는 투자 IR은 지난 3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주영섭 청장이 직접 매주 전국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으며,이번 찾아가는 투자 IR(서울․경기)까지 8회에 이르고 있다.* 서울(3.28), 경기(4.6), 대전(4.10), 인천(4.20), 부산․울산(4.26), 대구(4.27), 광주(5.11)그동안 일곱 번의 행사에서 약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70여개사가 IR을 진행하였고, 실제로 이 중 10~20개사가 투자가능성에 대해 추가적인 검토를 받고 있어, 스타트업들의 기대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행사에서도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엄선된 10개사가 IR을 진행하였고, 60여개사는 사전매칭을 통하여 기업당 2~3회,20분 이상 투자상담을 받았다.IR 행사에서 아홉 번째로 발표한 ‘차지인’의 최영석 대표는 “전기자동차가 확산되고 있으나 충전소가 부족해,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전기자동차 충전기 공유서비스인 ‘망고’를 개발하게 되었다”면서 “투자를 받게 되면 전기자동차 생태계를 앞당기는 친환경 선도기업으로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사의 역량과 미래를 설명하였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고의 창업투자회사 대표들이 IR 심사진으로 참석하여 날카로운 질문을 하였고,특히, 선배 창업자들이 설립한창업투자회사 대표들이 선배 창업자로서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IR 심사진선배 창업자인 장병규 전 대표가 설립한 창업투자회사로 유명한 본엔젤스의 송인애 대표,쿠키런으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가 설립한데브시스터즈벤처스의 최형규 대표,코스닥 상장사 디티앤씨가 설립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이승석 대표창업투자회사 중 운용자산 규모 상위 30% 이내에 있는 대형 VC인 SL인베스트먼트 김종욱 대표,유니온투자파트너스 이재우 대표또한,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전세계 30여개국에서 벤처투자를 하고 있는 Draper Venture Network의한국 파트너인 Draper Athena의 정회훈 대표도 참석하여 우리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도 타진하였다.이 날, 주영섭 중소기업청장도 다른 VC들과 직접 나란히 앉아 멘토와 투자심사역으로서 IR 발표 기업들에게 질문과조언을 주었으며,“전국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투자IR이 그간 우수한 VC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지역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4차 산업혁명과 뉴노멀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투자 중심의창업생태계 구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러한 혁신적인창업생태계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도약의 발판이 되도록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5.19

    조회수 : 29

  • - 변리사·변호사 등 33명「지식재산권 자문단」위촉 -□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위원장 신희택)는 5. 18.(목) 변리사·​변호사·​교수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인 33명의 무역위원회「지식재산권 자문단」을 위촉했다. ㅇ 무역위원회는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제도연구 등을 위해 2008년부터『지식재산권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ㅇ 이번 제5기 자문단은 전기전자·정보통신·화학·제약·바이오·기계·금속·토건 등 8대 기술 분야와 상표·디자인·영업비밀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했다. ㅇ 향후「지식재산권 자문단」은 지재권 침해조사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제안 등 자문활동과 더불어, 무역위원회 불공정무역행위 조사과정에서 감정, 조사단 참여 등의 활동하게 된다. □ 김영삼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은 제5기 지재권 자문단 위촉식에서 ㅇ “첨단 기술간 융·복합이 요구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지재권 침해의 양상도 더욱 지능화·​복잡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우리나라 지재권 보호환경은 전 세계 38위로 주요국에 비해 여전히 취약하고, 중국 등 해외로부터 지재권 침해물품의 국내 유입은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재권 보호 순위(국제경영개발(IMD) 2016) : 스위스(1위), 핀란드(2위), 미국(3위), 한국(38위)** 수입통관단계 지재권 침해물품 적발건(관세청) : ‘14년 9,257건(중국 8,947건), ’15년 10,154건(중국 9,276건) ㅇ 또한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불공정무역행위를 근절해 국내산업 피해를 방지하고 공정한 무역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 자문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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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명희)는 18일 정부세종청사(15동 대강당)에서 정부통합전산센터 클라우드(이하‘G-클라우드’)를이용하는 각 부처 업무담당자 및 관련 사업자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17년 G-클라우드 설명회」를 개최한다.G-클라우드 설명회는 G-클라우드에 전자정부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인 관계자가 함께 모여 G-클라우드 운영현황,자원할당 및 회수 절차,업무 전환절차 및 사례, 기술지원 사항 등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다.통합센터는‘​17년까지 부처 업무시스템 중 740개를 G-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업무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16년까지 47개 부처577개 업무를 전환하였다.이를 통해 구축·운영 예산을 절감하고, 국산화 가능한 범용서버와 공개SW의 도입으로 국내 IT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올해는 163개 업무를 전환할 계획으로 4월까지 1·2차 정보자원 통합구축사업 수요조사 등을 통해 총 134개 전환예정 업무를 확보했으며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전환대상을 발굴할 계획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정부통합센터센터를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로 전환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전략을 소개한다.센터 간 자유로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능형 인프라 구현을 목표로 단기적으로는‘​17년에 G-클라우드 인프라 표준안을 수립하고‘​18년부터는단계적으로 G-클라우드 인프라 표준 환경을 구축한다. 장기적으로는‘​​19년에 센터 간 서비스 확장를 위한 시범환경을구성·검증하고‘​20년부터 단계적 인프라 전환을 통해 센터 간 이동이 가능한 인프라 서비스를 완성해나갈 예정이다.또한, 「G-클라우드 자동 자원확장체계 구축」 사업의 추진내용, 관련기술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여 부처 담당자가 업무시스템구축 시G-클라우드 자동 자원확장 기능 적용여부를 사전 검토하여 필요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자원 자동확장 기능이 적용되면 불규칙적으로 업무량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재난·재해 등으로 예측 불가능한 시스템 부하가발생해도 신속한 부하 해소를 통해 서비스 연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명희 정부통합전산센터장은 “통합센터는 부처 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융합을 통해 지능형 컴퓨팅 센터를 완성해 나갈 것이고 또한 이를 통해 클라우드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전지혜(042-250-5520)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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