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지원 정책동향

기업지원과 관련한 정부 각 부처의 정책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선택조건에 맞는 기업지원 정책동향이 총 1,637건 검색되었습니다.

  • □ 산업통상자원부는 증강‧가상현실(AR‧VR) 기술이 패션에 접목되어 패션‧잡화 분야의 소상공인이 활용 할 수 있는 플랫폼도 개발‧보급을 지원한다.ㅇ 중소 패션기업‧판매 기업에는 입체(3D) 가상모델을 저렴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온라인상에서 가상현실(VR) 가상제품을 경험하고 주문 까지할 수 있는 모바일 앱 개발‧보급에 4년간 80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개발 과제 개요 ㅇ 사 업 명 : 패션제품을 위한 AR-VR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ㅇ 개발기간 : 2018.04.01. - 2021.12.31. (45개월)ㅇ 사 업 비 : 80억원(정부출연 55억원, 민간부담 25억원)ㅇ 참여기업 : 유스하이텍(주관), 서커스컴퍼니, 디쓰리디, 3D스튜디오MOA, 디자이너인더스트리, 한국생산기술연구원ㅇ 이번 과제가 성공적으로 개발된다면, 가상제품의 고품질 입체(3D) 샘플제작의 비용을 현재보다 약 50% 이상 절감*할 수 있고, 제작 시간을 수 시간에서 수 십 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게 된다.* 코트의 경우 샘플 재작비용이 150만원에서 15만원으로 90%까지 절감 가능** 복잡한 자켓은 하루에서 45분으로, 간단한 티셔츠는 반나절에서 15분으로 단축- 소상공인과 같은 판매자는 소비자의 구매성향에 맞춰 신속하게 상품을 기획‧제작하여 온라인에서 실사로 제공할 수 있고,- 소비자도 온라인(모바일)에서도 원하는 제품을 실제처럼 확인할 수 있어 유통산업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온라인쇼핑몰에서 의류판매액은 연평균 16% 성장('11∼'16)* 통신판매업 신고사업자 44만 명 중 의류/패션/잡화/뷰티 비중 30.5% 개발 플랫폼 사용시 소상공인 혜택 시나리오 예시 ◆ 동대문에서 의류를 제조하는 소상공인 업체 A사(직원3명)ㅇ (사용前) A사는 겨울 시즌용으로 코트 20개의 견본을 제작하는데, 약 3천만 원이 소요되며, 이러한 견본은 판매도 불가능하여 재고로 남게 됨- 샘플을 판매자에게 전달하는 비용, 판매자의 의견에 따라 샘플을 수정하는 비용도 A사에게는 부담으로 작용됨ㅇ (사용후) 견본 20개를 가상 입체-가상현실(3D-VR) 제품으로 제작하면 약 3백만 원에 제작(90% 절감 가능)이 가능하고, 견본 처리의 고민도 없어짐- 가상 견본을 판매자에게 온라인으로 전달이 가능하므로 추가비용 부담이 없으며, 디자인 수정도 프로그램을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음- 또한, 입체-가상현실(3D-VR) 샘플을 모바일 판매앱에 바로 연계하여, 직접 판매까지 가능하므로, 소비자 주문형 제작‧판매와 같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가질 수 있음□ 한편, 증강‧가상현실(AR‧VR) 활용 새로운 유통 기술개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기술개발 기업간 협약식과 간담회도 개최한다.* (일시/장소) '18.9.21(금) 10:30 / 서커스컴퍼니(서울 강남구 선릉로)* (참석 대상) 산업부, 대한상의, 기술개발기업(유스하이텍, 서커스컴퍼니), 의류‧패션 기업(한세실업), 유통기업(아르카인베스트먼트), 지원기관(산업기술평가관리원) 협약식 주요 내용 ① 기술개발과제평가‧관리기관은 과제의 성공적인 목표달성을 위하여 진도점검 등 사업관리 및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사업비 지원② 연구수행자(기술개발기업)는 가상의상시뮬레이션과 3D 스캐닝 기술을 이용한 고품질 가상제품 VR스토어 및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보급​

    2018.09.21

    조회수 : 38

  • □ 9. 28.~10. 7. 열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대형 유통채널과 전통시장․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다채로운 상생협력 행사가 열려, 소비자에게 풍성한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ㅇ 산업통상자원부는 9. 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생 강화를 위해 ①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②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 판매전, ③프랜차이즈 상생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시장 : 온누리 상품권과 경품을 드립니다□ 수도권 내 대규모점포와 인접해 있는 9개 전통시장*에서는 경품행사, 전통시장 홍보관, 지역주민 소통행사 등의 상생협력 행사를 추진한다.* (서울) 남대문시장 등 5개, (경기) 수원남문시장 등 2개, (인천) 작전시장 등 2개ㅇ 남대문시장 등 4개 전통시장*에서는 인근 대규모점포에서 3~5만 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고, 남성사계시장과 구리전통시장은 대규모점포와 공동 경품행사를 추진한다.* (서울) 남대문시장, 수유마을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인천) 가좌시장ㅇ 서울 구로시장 인근 현대백화점 등 3개 대규모점포*는 매장 내 전통시장 홍보관을 운영해 전통시장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구로시장․남구로시장 인근 현대백화점, (인천) 작전시장 인근 롯데마트, 가죄시장 인근 하나로 마트ㅇ 또한, 상생협력 뿐 아니라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 모든 시장에서는 한복패션쇼, 미술대회, 걷기대회, 음악회 등이 열려 지역주민과의 소통도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디대 된다.□ 이와 별개로, 9.14일부터 전국의 300여개 전통시장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지역 대표음식 만들기 체험 등 지역특색에 맞는 체험형 축제를 진행하고 있어, 즐기면서 전통시장 제품을 구매하도록 지원하고 있다.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 할인전 : 똑똑한 소비를 책임집니다□ 5대 백화점* 등 집객효과가 높은 전국 17개 매장 이벤트장에서 우수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등 총 47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할인전이 열린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ㅇ 특별할인전에는 체형교정의자, 칫솔살균기 등 리빙․패션잡화 등 소비자 선호도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가심비*)이 최대 30% 할인가로 선보인다.* 가심비(價心比) :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행태□ 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지급하며, 긁는(스크래치)복권과 룰렛 이벤트를 실시해 고객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선착순) 여행용품 세트, (이벤트 경품) 자이글, 마스크팻, 핸드크림 등□ 이번 특별할인전으로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 확보와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랜차이즈 상생 할인전 : 코세페를 배달해 드립니다□ 가맹사업(프랜차이즈) 업계도 40여개 가맹본부와 소상공인인 가맹점(2,000여개)이 함께 할인전과 문화공연과 연계한 상생협력 할인행사를 개최한다.ㅇ 가맹사업 업계는 9. 28.~10. 7. 치킨․버거․커피 등 전국 가맹점에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9. 29~30. 서울 반포 한강공원 일대에서 특별 할인전과 라디오 공개방송*, 버스킹 공연, 케이팝(K-pop)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개최되어, 나들이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수지의 가요광장, 9.29(토) 12~14시, KBS Cool FM(89.1MHz)□ 가맹사업 업계의 참여에 따라 소비자들은 집․회사․학교 등 인근 가맹점에서 저렴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게 되며, 전화 한 통으로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 상생협력 행사는 소상공인이 국가적 쇼핑축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소비자 중심으로 기획했다.”라며 취지를 설명하고,ㅇ “앞으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생의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상생협력이 유통산업 발전의 핵심이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2018.09.20

    조회수 : 29

  •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9월 19일(수) 16시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제43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하였다.ㅇ 이날 위원회에서는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진도 울금산업특구' 등 2개 지역특화발전특구(이하 지역특구)를 신규 지정하였으며,ㅇ 새로운 콘텐츠와 특화사업을 접목하여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한 '곡성 섬진강기차마을특구'의 계획변경도 승인하였다.□ 지역특화발전특구제도는 지역여건에 적합한 지역특화발전을 위하여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하고 지정기간 동안 일반적인 규제의 적용을 배제하는 특례를 부여하는 제도로 2004년에 도입되었으며,ㅇ 지역특구는 이번에 지정된 2개 특구를 포함, 전국 150개 기초지자체에 196개 지역특구를 지정하였다. 이들 특구는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상품의 개발․판매 등을 통해 지역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금번 신규 지정 및 계획변경된 지역특구에는 특화사업관련 특허출원의 우선 심사 등 총 18건의 규제특례가 적용되어, 해당 지역의 특화산업 발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ㅇ 향후 5년간 국비ㆍ​지방비ㆍ​민간자금 등 2,164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4천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3조 4천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 발생이 기대된다.□ 최열수 지역특구과장은 “지역특구가 특화산업의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규제특례 발굴을 확대하고 성과제고 및 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9.20

    조회수 : 21

  • □ 영세 개인사업자의 재기를 위한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제도*가 올해부터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음.* '17.12.31. 이전 폐업한 사업자가 올해 신규 개업 또는 취업한 경우 징수가 곤란한 체납액을 3천만 원까지 소멸하는 제도□ 국세청은 세무서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체납액 소멸을 신청할 수 있는 「홈택스 간편신청 시스템*」을 신규 개통(9.18)하였으며,* (신청방법) 홈택스→신청/제출→주요세무서류신청→체납액 납부의무소멸신청○ 제도를 알지 못해 체납액 소멸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없도록 개별 안내 및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음.○ 최근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납세자 1,707명의 징수 곤란 체납액 236억 원을 소멸 승인하였음.□ 앞으로도 국세청은 보다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음.​

    2018.09.19

    조회수 : 29

  • □ 산업통상자원부는 9. 19.(수) 서울 삼성동에서 유명희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관세청, 업종별 협·단체와 자유무역협정(FTA)지원기관,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FTA 이행·활용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자유무역협정 이행・활용 상황을 점검했다. 제12차 FTA이행 및 활용 협의회 개최개요ㅇ (일시·장소) ‘18.9.19(수), 15:00∼17:00, 서울 삼성동 인터콘ㅇ (참석자) 유명희 통상교섭실장(주재), 조영신 통상국내정책관, FTA이행과장, 활용촉진과장, 관세청, 업종별 협·단체(16개), 유관기관 등 약 40명ㅇ (주요안건) ① 18년 FTA이행위 개최결과 및 애로처리현황 ② 기체결 FTA 연계 수출다변화 진출지원 ③ FTA체결국 무역보험 지원현황 ④ 원산지 관리 시스템 개선 및 보급추진현황 ⑤ 기체결 FTA 주요국 인증애로 사례 및 지원□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18년 상반기 중 업계가 자유무역협정의 활용과정에서 제기한 애로와 그간 자유 무역협정 이행위를 통해 해결 또는 협의 중인 상황을 공유했고, 무역·자유무역협정 관련 지원기관들은 수출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자유무역협정 활용 지원 사업 및 무역보험 지원, 무료 원산지 관리시스템개선과 보급 추진현황, 인증관련 주요 애로사례와 지원사업 등을 안내했다.ㅇ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수출 다변화 대상 국가에서의 자유무역협정 수혜품목 수출 확대를 위한 「FTA활용홍보관 운영계획」및 주요추진 사업 등에 대해 안내했고,ㅇ 한국무역보험공사도 우리기업의 자유무역협정 체결국 진출 시, 수출보험 한도 확대와 보험료 할인 등 무역보험 지원을 우대하고 있음을 전달하였으며,ㅇ 한국무역정보통신은 기업의 원산지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영세․소기업용 “간편형” 시스템 및 중견기업용 “ 수출공급망형” 시스템 개발현황을 발표했고,ㅇ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인증 및 기술규제에 관한 주요국 애로 사례를 공유 하고, 이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2018.09.19

    조회수 : 24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청년 일자리 대책(‘18.3.15 발표)』에 따라 지난 6월 25일(월) 출시한 중소기업 취업청년전월세 보증금 대출제도를 대폭 개선하여 오는 9.17(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1. 지원대상 확대먼저, 취업일자 기준을 폐지하고 중소·중견기업 재직자까지 지원요건을 완화하였다.그간 만 34세 이하(병역 의무이행시 만 39세)로서 ‘17.12.1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하거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의 청년 관련 자금을 지원받은 경우로 제한하였으나취업 일자 기준을 폐지하고 중소·중견 기업 재직자로 확대하여 대출 이용 대상 폭을 상당히 넓혔다.다만, 공무원, 공기업 등 공공기관 재직자와 중소·중견 기업이라도 사행성 업종을 영위할 경우 현행과 같이 대출대상에서 제외된다.아울러, 소득기준도 부부합산 연소득 3,500만원 이하자로 제한하였으나 맞벌이 가구에 한해 연소득 5,000만원으로 확대하였다.* 외벌이 또는 단독 세대주인 경우 현행 3,500만원 이하 유지2. 보증금 기준 완화 및 대출금 한도 상향다음으로 전월세보증금 기준과 대출금 한도를 상향하였다.당초, 전월세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전용면적 60㎡)에 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였으나 전월세보증금 2억원이하 주택(전용면적 85㎡)에 1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였다.또한, 대출기간 4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여 임차인이 임대차 기간 동안 안심하고 전세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4년 이용후 버팀목전세대출로 대환하여 6년 추가 이용(총 10년 이용가능)3. 사후관리 완화대출 이용자의 취업, 창업 및 주거 여건 고려하여 사후관리 기준도 개선하였다.대출 이용 後 6개월 단위로 사후 관리하여 중소기업에서 퇴직또는 청년 창업기업 휴·폐업 등 대출 자격조건 미충족 시 가산금리 2.3%p를 부과할 예정이였으나서민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여 최초 대출 기간 2년 종료 후 대출 연장 시 대출 자격 조건을 미충족할 경우 버팀목 전세대출 기본 금리(現 2.3~2.9%)를 적용하는 것으로 완화 하였다.아울러, 2회차 연장(대출 기간 4년이후)시부터는 일반 버팀목 전세대출 기본 금리(現 2.3~2.9%)를 적용한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18.7.30 대출한도 등 일부 제도개선을 旣 시행한 바 있으나 이후 국민, 중견·중소기업 및 금융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금번 제도 개선안을 추가 마련한 것이라고 밝히며, “중소기업 취업청년과청년 창업자의 주거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9.18

    조회수 : 39

  • □ 조달청은 물품 제조 및 설치 공사가 혼재된 일괄발주 시 계약상대자인 물품 제조업체가 현장 상황에 따라 전문건설업체에 설치 공사를 위탁할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한다.□ 그동안 조달청은 원칙적으로 물품·공사를 분리발주하고, 다음 사항을 고려하여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물품·공사가 혼재된 일괄발주를 운영하여 왔다. ① 물품·용역·공사 등 각 목적물 유형별 독립성·가분성 ② 계약목적물의 일부에 공사가 포함된 계약을 발주함에 있어서 공사관련 법령의 준수 여부 ③ 계약이행 및 관리의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 ④ 하자 등 책임구분의 용이성 ⑤ 각 발주방식에 따른 해당시장의 경쟁제한효과○ 일괄발주하는 경우 계약상대자에게 관련 공사 면허 보유 및 직접 설치·공사 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 시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제재 조치를 부과하여 왔다.○ 하지만, 공공조달 현장 상황을 반영하여 일괄발주 대상을 축소하여 달라는 건의가 많았다.□ 조달청은 앞으로 물품·공사 일괄발주를 4가지 유형으로 정하여 계약상대자의 직접 설치 의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직접생산 기준, KS 등 관련 법령에서 물품 제조 공정으로 설치(공사)가 포함된 물품, 국민의 생명·안전과 관련된 물품의 경우에 한해서 입찰참가자격으로 공사 면허를 보유하도록 의무화하고, 직접 설치·공사 여부 감독을 강화하게 된다.○ 하지만 설치(공사) 부분이 경미하거나 계약 이행의 효율성 등 수요기관의 계약관리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물품의 경우에는 전문공사업체로 위탁(외주)을 자유롭게 허용할 예정이다.□ 강경훈 구매사업국장은 "물품 제조업체와 설치 공사업체간 업역 다툼이 이번 지침 개정으로 현장 상황에 맞게 현실화된다"면서,○ "앞으로 물품 제조와 설치 공사를 최대한 분리해서 발주할 예정이며, 국민 생명·안전과 관련된 불가피한 일괄발주 시에도 제조업체와 공사업체간 합리적인 분업이 가능하도록 지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8

    조회수 : 25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심층 연구․분석이 가능토록 정보통신기술 (이하 ‘ICT‘) 통계 마이크로데이터*(원시자료)를 9월 18일부터 제공한다.* 통계조사 원자료에서 조사·입력오류 등을 수정한 개별단위(개인, 가구, 사업체 등) 자료ㅇ 이번 서비스는 작년 11월 정부가 발표한「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I-KOREA 4.0)」에 따라 추진하였으며, 공공데이터를 손쉽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하는 마이크로데이터는 현재 통계청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4종 통계 외에 신규로 10종의 ICT 통계에 대한 마이크로데이터를 최초로 공개․제공하여 그동안 활용하지 못했던 다양한 ICT 분야 연구 등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데이터는 ICT통계포털(www.itstat.go.kr)에서 신청을 하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자료제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향후 과기정통부는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MDIS)에서도 제공할 계획이다.ㅇ 이와 더불어 과기정통부는 올해 12월에는 복수의 승인통계를 사업체 혹은 가구· 개인 단위에서 매칭한 분석용 마이크로데이터를 제공하고, 내년에는 올해 통계청 승인을 받은 조사통계(5종)에 대하여도 추가 공개하는 등 향후 지속적으로 제공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ㅇ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부의 이번 마이크로데이터 서비스 제공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이용자들이 공공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9.17

    조회수 : 22

  • □ 산업통상자원부는 9. 28.(금) ∼ 10. 7. (일)까지 개최되는「2018 코리아세일페스타」행사 기간 전후에 명동, 강남, 삼성역 등 서울시내 5대 주요 권역에서 이벤트를 개최한다.ㅇ 올해는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 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국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ㅇ 5대 주요권역에서 쇼핑(명동), 트렌드(강남), 체험(삼성역), 젊음(홍대), 패션(동대문)을 주제로 각각 이벤트가 진행되며, 부대행사 등을 통해 핵심 할인품목(킬러 아이템)에 대한 소개도 진행할 예정이다.ㅇ 특히, 삼성역 이벤트는 개막시점이 같은 강남 페스티벌 행사(9. 28. ~ 10. 9.)와 연계하여 추진*함으로써 행사 인지도와 효과를 높였다.* 9.29-30일간 코엑스 광장에서 강남페스티벌의 ‘SM타운 야외 시네마’와 코리아세일페스타 5대 권역 이벤트 중‘캐치프레이즈 바꾸어 외치기’ 동시 개최□ 또한, 전국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 매장과 광고물 등에 숨어 있는 「코리아세일페스타 뱃지」를 모으는 사람에게 경품을 제공하는「FESTA GO」이벤트*도 행사기간에 진행한다.* 뱃지를 모으는 방법은 스마트폰으로 매장이나 광고물 등에 노출된 QR코드를 찍어서 획득하면 되며, 이벤트 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reasalefesta.kr) 에 설명되어 있음□ 한편, 9.27일에는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케이팝(K-POP) 전야제* 개최하여 축제분위기를 최고조가 될 예정이다.* 일시‧장소(안) : ‘18.9.27(목) 19시, 시청앞 ‘서울 광장’, 약 10,000명 수용규모* EXO, 레드벨벳, NCT 127, 슈퍼주니어 려욱, f(X) 루나 등 출연 예정□ 산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행사뿐만 아니라 「사이버 핫 데이즈*」 등 온라인상에서도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0.1∼10.4일까지 온라인에서 날짜별(1일 패션, 2일 디지털, 3일 뷰티, 4일 리빙)로 특별 할인전을 실시하면서 다양한 이벤트 실시 예정​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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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14(금) 14:30~17:30, 판교테크노밸리(공공지원센터) 1F -□ 특허청은 지역 소재 창업기업에게 지식재산(IP) 중심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14일(금) 오후 2시 30분 판교테크노밸리(경기도 성남시)에서 ‘2018년 IP창업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P창업 데모데이’란 특허기술 가치평가와 함께 투자유치 멘토링을 제공 받은 IP특화 창업기업들이 투자자에게 기업의 기술력과 그 가치를 공개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부터, 라이프스타일, 화학바이오,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된 9개 스타트업 대표들이 특허기술 가치평가 결과와 함께 기업의 가치를 투자자 앞에 뽐낼 예정이다.ㅇ 또한, 행사에 참석하는 일반인들이 청중심사단이 되어 발표 기업에게 직접 가상 투자함으로써 기업들은 보유 기술 및 제품에 관한 시장반응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김태만 특허청 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창업기업들이 보유한 특허와 기술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아 실제 투자까지 연결되는 지식재산 기반의 투자가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특허청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기업들이 지속성장 가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 및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발표부터 참가자간 네트워킹까지 모든 행사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고 한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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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이 지속성장(Scale-up) 할 수 있도록 후속투자 하는 펀드가 최초로 결성되어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된다.ㅇ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한국벤처투자(주)(대표이사 주형철)는 “일자리 창출 성장지원펀드 (이하, 일자리 매칭펀드)”를 506억 규모로 결성하고 투자 설명회를 9.13(목)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가경정예산 500억, 한국벤처투자 6억원ㅇ 동펀드는 일자리창출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중심으로 VC가 투자한 기업에 매칭하는 방식으로 유망기업의 지속성장을 집중 지원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성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대상) 투자 신청일 기준 과거 5년 이내에 벤처투자를 받았거나, 중진공 정책자금, 중소기업RD 성공, 기보 보증 등의 실적이 있는 기업 중에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거나, 향후 기대되는 기업으로,* 실적일 이후 20명 이상 고용증가, 연평균 40% 이상의 고용증가율, 투자금액 1억원당 1명 이상의 고용효과 달성한 기업- (내용) VC가 투자하는 동일 조건으로 기업당 50억원까지 매칭투자하며, 이를 통해 투자받은 기업은 최대 2배의 자금을 유치하여 고용 및 지속성장(Scale-up)을 위한 충분한 자금 확보가 가능해 질 전망이다.- (절차) 일자리 매칭펀드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매칭 투자하는 VC가 매월초 한국벤처투자에 접수하면 된다.벤처투자를 통한 일자리 증가 사례 ◆ 온라인게임 업체 A사는 인재채용, 사업확장 등 성장자금 조달을 위해 '13년부터 '17년까지 매년 투자를 유치(총 388억원)하였음.ㅇ 그 결과, '13년 68명이었던 직원이 '17년 323명까지 4.75배 증가하는 등 255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매출액 규모도 '13년 20억원에서 '17년 1,172억원 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고용인원(명) : ('13) 68 → ('15) 108 → ('17) 323* 매출액(억원) : ('13) 20 → ('15) 217 → ('17) 1,172ㅇ 더불어, 투자기업의 창업자·임직원 등에 일자리 매칭펀드 투자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최대 60%*까지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임직원이 동펀드가 보유한 회사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취득가격 = 투자원금 + 이자 (한국은행 기준금리 + 0.5%가산)- 콜옵션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은 우수 인재 채용이 용이해지고 창업자․임직원 등과 기업 성장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인센티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기업의 창업자·임직원에 최대 40%, 매칭투자 VC에 최대 20%이내에서 일자리 창출 성과에 따라 차등 부여ㅇ 중소벤처기업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일자리 창출 성장지원 펀드가 좋은 일자리 창출과 혁신·벤처기업의 지속성장(Scale-up)에 기여할 것”이며,- 특히, “콜옵션은 우수 인재 영입에 대한 중소·벤처기업의 갈증을 해소하고, 임직원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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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특허청은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 부산디자인센터(원장 이진호), 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김승찬), 광주디자인센터(원장대행 윤정권) 및 김대중 컨벤션센터(사장 신환섭)와 공동으로 오는 9월 14일(금)부터 지역 순회 「디자인 보호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서울디자인재단 및 각 지역디자인센터와 협력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지역 순회 디자인 보호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ㅇ 이를 통해 지역의 중소·벤처기업 및 초기 창업자의 디자인권리 보호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필요한 디자인 권리화 정보를 제공해 지역기업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디자인 보호포럼은 각 지역 디자인센터의 수요 및 지역특화산업과 관련한 수요자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며,ㅇ 특히, 첫 행사인 광주 디자인 보호포럼은 「2018 광주 ACE 페어(9.13.∼9.16.)」와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행사 간 상승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 ACE 페어(Asia Content Entertainment Fair) : 아시아종합문화콘텐츠 박람회〈지역별 포럼 주제〉① 광주(9.14.) : 캐릭터 디자인의 법적 보호 방안② 서울(9.19.) : 유니버설 디자인의 디자인 보호③ 부산(11월 예정) : 예비‧초기 창업자의 성공을 위한 디자인 보호 대책④ 대구‧경북(11월 예정) :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자인 보호의 새로운 과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 제약을 받지 않도록 디자인하는 것(보편적 설계)​□ 이번 행사에서는 디자인 개발 및 창업, 산업별·물품별 디자인 보호전략 등에 대한 생생한 실제사례와 더불어, 디자인 창작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효과적인 디자인 보호방안, 디자인맵을 통한 선행디자인조사 등이 함께 소개되며,ㅇ 특허청은 현장에서 디자인 보호제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참석자들이 궁금해 하는 디자인 권리화 정보에 대한 질문에 직접 답변해 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디자인 권리보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 모두에게는 디자인 출원 및 침해 대응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디자인 보호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특허청 이재우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이번 지역별 디자인 보호포럼을 통해 역량이 있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등이 디자인 권리화 전략을 이해‧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특허청은 디자인 권리보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디자인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 디자인 보호포럼은 9월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2층)를 시작으로 9월 19일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1월 부산(부산디자인센터), 대구(대구경북디자인센터) 순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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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식품부, 9월부터 ‘농기자재 수출지원 서비스(www.maps.or.kr)’ 본격 운영하여농기자재 품목별 유망수출국에 대한 현지정보 제공○ 현재 농기계, 사료, 친환경농자재, 동물용의약품 등 4개 품목의 유망수출국 10개국의 시장분석자료를 제공○ 12월까지 농약, 비료, 종자, 시설자재 품목을 추가하여 총 8개 품목에 대한 유망수출국 22개국의시장분석자료를 제공할 예정◈ 아울러,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농기자재 분야 ‘2018년 해외 인․허가 취득 지원 사업’ 대상 기업을 추가 모집○ 농기계, 사료, 동물용의약품, 친환경농자재, 비료, 농약, 시설자재, 종자 등 8개 품목을 수출(예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에 필요한 시험․인증비, 심사비, 제품개선 보완비용,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을 한 업체당 최대 21백만원(국고보조 70%) 지원​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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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9월 12일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에서 필리핀 세부주 산타페시와 물·에너지 분야 협력과 수상태양광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산타페(Santa Fe) : 필리핀 세부주 북쪽에 위치한 시로, 인구는 약 40,000명에 총 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최근 관광 섬으로 개발되고 있음이번 협약은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개발되어 물과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이 필요한 산타페시에 한국수자원공사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술과 인력 교류 ▲신재생에너지 기술 성능시험장 제공▲국내 중소기업의 물관리 기술을 활용한 시범사업 개발 등이다.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와 스코트라, 대원강업, 일렉워크 3개 중소기업은 필리핀 산타페시에 50kW급수상태양광 실증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사업을 이달 19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시범사업 총괄을 맡아 사업성 평가와 시설 운영 관리경험을 전수하며, 참여기업은수상태양광시설의 설치와 성능검증, 현지인력 교육, 기술지원 등을 수행한다.아울러 태양광 설비를 제조하는 대기업 한화큐셀(주)이 실증시설의 핵심부품인 태양광모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중 수상태양광 실증시설을 준공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연말에 산타페시에시설을 인계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규모를 확대한 후속 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다.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물관리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중소기업과 함께해외에 진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 물산업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해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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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중소중견 화장품 기업의 선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뉴욕(12일)과 올랜도(14일~17일)에서 대형 바이어 초청 수출 투자설명회(로드쇼)를 연이어 진행한다.ㅇ 이 행사는 프리미엄 소비재 브랜드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브랜드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기업은 연초부터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등을 진행해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왔으며 이번 수출 상담을 통해 구매인 발굴에 나선다.* 현지 마케팅 전문가 초청 ‘소비재 수출지원 상담회’ 개최(‘18.5월) 등 2018 K-beauty in USA(뉴욕, 올랜도) 개요 ◈ 뉴욕 (K-beauty in New York)ㅇ (일시/장소) ’18. 9.12(수) 뉴욕 Lotte NY Palaceㅇ (규모) 뷰티 20개사, e커머스 분야 1개사 및 美 新유통 바이어 등 60개사ㅇ (주요내용) 1:1상담회, 컨퍼런스, 네트워킹 오찬 등◈ 올랜도 (‘GMDC HBW 컨퍼런스(헬스․뷰티 분야)' 참가)ㅇ (일시/장소) ’18. 9.14(금)~17(월) 올랜도 World Center Marriottㅇ (규모) 뷰티, 헬스, e커머스 분야 15개사 및 美대형 유통망 56개사ㅇ (주요내용) 美최대 유통망협회 세미나 참가, 전시․상담 등□ 화장품은 한류 확산과 더불어 한국 수출구조 혁신의 선두주자*로 성장했으나, 중화권 편중 수출구조** 및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우수한 품질에 비해 낮은 브랜드 인지도 등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화장품 수출(’13→’17) : (수출액) 1,243 → 4,959백만불 (연평균증가율) 41.3↑** ’17년 국가별 수출비중(%) : (중국) 39.1 (홍콩) 24.6 (아세안) 11.0 (미국) 9.1 (EU) 3.1ㅇ 이에 산업부와 코트라는 뉴욕의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 우수제품의 브랜드 육성(인큐베이팅)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시장성 분석 → 진출전략 수립 → 사전 마케팅 수행 → 거래선 발굴 → 진출전략 고도화ㅇ 중화권 및 아세안에 비해 수출비중이 낮은 미국과 유럽*에서 수출투자설명회(로드쇼)를 17년에 이어 2회째 개최해, 정례화를 추진했다.* K-Beauty in Europe 10월 프랑스 파리, 폴란드 바르샤바 개최예정​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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